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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년에 두세번 상경하는 시골촌놈인데여 작년 겨울부터는 송림에 많이댕겼쓰요 후기가 좋아서
작년에는 오복가서 밤에는 가을씨보고 한숨자고 거북이가서 수빈씨를 보고 아침먹고는 아미가서 은수씨를 봤는데 시골에비해서 대박이다 생각이 절로들데요
써글 달성공원 할매미들 보다가 눈탱이 돌아가는 소리가 탱크소리같아쓰요
저번주 서울 강남쪽에 회사일 때문에 갔다가 이틀간 시간이 나서 송림으로 갔습니다 차데기 더러워도 후기가 워낙 좋은 비누씨가 있다는 유진으로 갔싱니더 첨보는 시골촌놈이라 상당히 경계하는듯 기분은 다소 나빴지만 일단 당당히 비누요 하고 203호로 들어가는데 아 거북이보다 방이 닥을줄은 몰랐네요
일단 흐르는 땀을 딱고 기다리니까 한 20분뒤에 비누씨 입성합니다 우와 첫눈에 이쁘네요 소리나왔습니다 맨날 할매미만 쳐보다가 비누씨보니 천사만난듯 뭐 아랫배에 타이어가 없는것만으로도 대만족햇습니데이
기본적인 애무실력도 좋았는데 정성껏한다는 느낌이라서 더 좋았는데 씨방 제가 호구마냥 조루짓을 삽입하고 3분은 고사하고 흑흑흑 어깨 축 쳐져 있으니까 뭐가 기분좋은지 애인마냥 좋았어요 하면서 앵겨주는데 그나마 우울한 기분이 풀어지데요 단순한 내가 밉습니데이
담배 한대같이 펴주면서 웃으주다가 또 자기 찾으라고 해서 당근이지하면서 보내줬습니다
그러다가 딴데 또 갈까 고민하다가 콩나물 해장국집이 있길래 콩나물해장국 한사발하고 이리기웃저리기웃 소화좀 시키고 다시 유진가서 비누씨 한번 더 봤습니데이
요번엔 40분 기다렸지만 체력적으로도 딱 좋아서 덤벼봤지만 또 긴장한탓인지 3분 겨우 체우고 하산했네요 허무하기보단 솔직히 너무 좋았는데 또 시골가서 할매미 상대할 생각하니 서글퍼지데여
하여간 송림은 좋은동내 같네요인천으로 이사하고 싶어집니다
이상 뻘글이었는데 담달에 또 올라올일 있는데 그때도 다시보고 싶기도하고 다른아가씨도 보고싶어지네요 ~ 또 다른 좋은 아가씨 한명없을까요
물론 비누씨가 일순위겠지만요 한명만 보고갈라니 많이 아수어서리 좋은 아가씨 추천 부탁드려여
주차는 어디에 대나요? 1박 할라믄
떡 머신이지
낮시간 에이스는 비누....가 맞는데 또 누구있더라.........3시이후엔 커피도있어염
이번 주말에 꼭 한번 접견가야겠네요 ㅎ
비누정도면 두번봐두 좋죠...
백번만 채워보려고요 대구서 노느니 걍 월차쓰고 이틀간 놀다갈 계획임니더
모르겠는데 아마두 안나오실것 같습니데이
십년전에 수빈이 괜찮았어요.
돈 쓴게아깝지 안았는데 안본지가 벌서2년이 넘었네요.
나이를 먹어도 곱더라고요.
참고로수빈인 사람 화끈하고 좋아요.많이는 안받는듯 합니다.
수빈씨는 아래가 젤 이쁩니더 진짜루 확실하게시리 먹음직해요 최고
와 부럽기도 하지만 예전 쓰리썸 경험으로 집중이 너무 안되서 그다지 땡기지가 않던데 ~
비누가 좋긴하죠 착하고 잘하고 담엔 더 잘하고
점점 더 잘하긴 하더라구요 헤헴 ㅋㅋ
3분 컵라면 시간에 발사하신건가요?
아숩게도 지가 급발진하는 통에 실수를 했습니더
강사합니더 촌놈 횡재한 기분이들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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