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마 안된 후기입니다
더 이상 오산 볼 사람 없는거는 다들 아실테고
그래도 누구있냐 물으니
한양 봉순 연아 소라 얘기하네요
연아 부릅니다
키작고 가슴도 뭐 적당 크진않아요
대신 유두가 큽니다
물이 오지게 많네요
박고 닦고 반복..
딱히 맛있지도 맛없지도 걍 표준..
다음번 방문
솔비있다네요
솔비? 첨 듣는데? 하니 선희라네요..
에효..
이름까지 바꿔가며 얼마나 더 해줄까 싶어 불러봅니다
여전한 동남아 외모,,,
여전합니다..살은 더 찐듯.
애무는 길게 해줍니다
목구멍까지 넣어가며 똥까시까지 해주는데
이빨써서 아프네요
여상으로 잘 박아댑니다
소리도 잘 내구요
와꾸 몸 기대 마시구요
새로듣는 이름에 혹하지도 마시구요
다시한번 말씀드립니다
솔비 = 선희 입니다
날도 덥고 당분간 갈일 없을듯요~
선희 처음 보면 필리핀 사람같이 보입니다.
연아- 아직 여관바리 뛴지 얼마 안 되었다고 해서- 다소 일반인 같은 수수하고 푸근한 외모에- 친절하고 착한 마인드를 지녔죠- 다만 몸매는 그냥 위아래로 일자몸매라서- 섹시한 슬랜더나 왕가슴 글래머를 좋아하시는 분들께는 별로 감흥이 없을수도- 말 그대로 마르지도 않고 육덕도 아니고- 가슴 크기도 뭐 보통이죠- 쪼임과 물에 대해서는- 저랑 할 때는 그렇게 물 많지는 않으시던데- 저랑 한 다음부터 분수로 각성하신 건가- 후덜덜- 아무튼 몸매는 평범- 얼굴은 일반인 이를테면 아파트 같은데서 중학생 정도 된 딸 데리고 다니는 아주머니 같은 인상- 그리고 다른 여관바리 누나들처럼 기계적으로 형식적인 애무 절차를 밟는 게 아니라- 적당히 옆에 누워서 팔짱 끼고 애인 분위기 연출 잘 함다- 그래서 그런지 하다가 꼬추 죽을 때 핸플로 10초 20초 내에 다시 꼬추를 살려주시더군요- 여자뿐만 아니라 남자도 어느정도 분위기를 타는 겁니다- 애인 같은 연애 분위기를 창출하니깐 애무가 더 잘되잖아요- 선희는 소문만 들었고 아직 못뵈었는데- 이제 조만간 다른지역을 두루섭렵해볼까하는데 막판으로 선희 또는 솔비라는 분을 한 번 정ㅋ벅ㅋ해보고 다른 지역좀 원정 가볼라고 계획중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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