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주정도 전에 부천에있는 길 다방.커피에 다녀왔습니다.
가격은 5인데 흥정 부탁하면 4까지는 가능할거 같네요 ㅎㅎ
우선 이모님은 40후~50까지로 보이고 뚱통하신 스타일 입니다.
우선 자리에 앉아 커피 아이스로 하나 주문하고 이모님꺼도 마시라고 했슴다.
자리에 앉아서 이야기좀 하다가 이모님 손이 다리를 주물 하다가 제 ㅈㅈ에 손을 대면서 만지시고는 "하러왔어?" 라고 하셔서 "하면좋죠" 하니까 5만원 이라셔서 흥정해서 4만원에 하기로 했습니다.
여기는 그 자리에서 하는게 아니라 뒤에 쪽방? 에 들어가서 옷 다 벗고 하는 시스템 입니다.
ㅅㅅ는 보통이니까 그렇다 치지만 와...생각보다 흡입이 좋으시네요.
다음에 간다면 저는 재방문 의사 있습니다.
다음엔 ㅅㅅ가 아닌 입으로만 해봐야겠네요
저도 다녀왔는데 비위생에 마담얼굴까지보니 그냥 튀햇슴 성병무서워서...
이 더운날 에어컨도 안틀어 가뜩이나 내리막길 지하에 위치한 다방이 더 냄새와 습기가 무지 심함
더운날 생각 잘하신 후 방문하세요
갠찬았나바요 즐달
그 교포 아줌마 장사 오래도 하네...
궁금합니다 위치가
정확한 위치가 궁금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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