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래전 민영이가 많은 러너들을 달뜨게 했던 그곳이네요.
참 좋은 아이였지만 업소환경은 꽤 지저분했었는데 조금 깨끗해졌어요, 특히 화장실이....
서현이를 예약했는데 출펑이라고 하여 듬직한 실장과의 통화로 급히 시원이로 대체하여 안내받고 기다리던중 시원 입장!
급히 찾아본 후기에 이 아이 는 없더라구요.
이 처자는 모두 크더라구요,키도,손발도,가슴도,엉덩이도....
미소는 뜨고 있지만 잔뜩 경계심을 갖은채 수줍게 앉는데 뭐라고 말건네기가 어렵습디다.
다리를 다쳐 보호대를 착용하고 들어와 이를 고리로 무려 30여분 가까이 경계심해소를 위한 대화를 나눴어요.
스포츠 심리측면에서의 경험이 이렇게 쓰일줄이야...
그제서야 조심스런 미소는 까르르하는 웃음이되고 그 긴손가락으로 내 여기저길 툭툭치게 되었지요.
이어서 설왕설래와 쓰담도 나눴어요.
간지럼도 많고 수줍어도 하지만 반응도 나쁘지 않더이다.
제가 할일이 뭔지도 확실히 알고 적극적이지는 않으나 당기는대로 잘 따라오더군요.
끈적이고 끝장나는 수위는 아니지만 나로서는 난제를 풍가는 느낌의아주 좋은 시간이었어요.
큼지막한 글래머 처자와의 소소한 일탈을 즐긴 오후였어요.
키 큰 글래머를 찾는 러너들에게 최적화된 아이일거예요.
몸매가 시원해서 이름도 시원 잘보고 추천 드려요
시원 추천드립니다 ❤️( ღ'ᴗ'ღ )
후기 잘보고 추천여~~~
아주아주 예전에 종종 가던 바닐라였는데.. ㅎㅎㅎ
에이스들의 도피처이기도 했드랬죠...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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