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길동 노래방에 혼자 다녀왔습니다.
꽤 예전에 일행들과 갔던 기억이 있던 곳. 이번엔 독고로
한무리 언니들중. 선한 인상의 처자 초이스
단둘이 있으면 좋은 점이 더 대담해지네요.
폭탄주 한잔에 가슴 한번.
또 한잔에 허벅지 한번
또 한잔에 젖꼭지 한번
더듬느라 여념이 없네요. 시간이 금방 갑니다.
파트너 맘에 들어서 전번 받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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