멀지 않은 위치에서 뜨길래 몇번 쪽지 보내봤는데
바로 볼 수 있다고 해서
만나기로 했습니다. 1-20이라는데 15로 네고
키는 165 맞는거 같은데 50은 절대 아닙니다. 55~60 정도?
숨어있는 살이 많네요.
텔에 입실하자마자 덥다고 옷을 훌러덩 벗어제끼네요.
더워죽겠다고 스타킹까지 바로 벗어던집니다.
팬티 바람으로. 아차! 돈 부터...라고 외치네요. 약간 푼수끼 있는듯
그리곤 욕실로 뛰어들어가더니 금방 하고 나오네요. 집에서 나오기전에 이미 씻었다고.
저도 샤워하고 나오니. 벌러덩 누워서 담배피며 티비 보고 있습니다. 올누드로.. 좀 4차원인듯
저도 옆에 누워서 시작 들어갔어요. 가슴은 소박하고.
냄새도 없고. 그냥 무난했던것 같습니다.
그날따라 사정이 힘들고 중간에 죽다 살다 해서.
콘 빼고 입으로 해달라고 했어요.
69자세로 하다가
마지막 신호가 느껴지자 손으로 마무리
사정할때. '오우 예~'라고 감탄사를 내네요. 역시 4차원인듯
각자 자기 몸 닦고 헤어졌습니다.
그냥 soso 합니다.
축하드려요
평타군요 추천박고갑니다.~~~^^
오우~~예~~ 빵 터졌네요....ㅋㅋ추천드립니다~~^^
괜찮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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