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필을 보다보니 낯익은 예명이 보입니다. 맛소금에서온 유나
혹시나 맛소금에서 유나 언냐가 이직을 한것일까? 하고 자주가는
곳중 한곳인 99에 문의를 해봅니다. 맛소금에 있던 유나 언냐가
맞네요. 갑자기 왜 옮겼을까 하는 의구심도 들었지만 알수 없는
까닭에 4단계가 되었지만 달리고 보자라는 생각으로 일단
유나 언냐 예약을 해봅니다.
●업장소개 및 실장님
인천 소래포구역에서 도보 가능거리에 있으며 건물내 주차장
근처 공영주차장이 있어 주차에 있어서는 매우 편리한 위치에
있습니다. 실장님 또한 매우 친절하신 편이죠.
남자실장님이지만 늘 친절히 대해주는 모습이 좋아보이는 곳
중 한곳입니다.
●와꾸 및 몸매
이미 얼마전 맛소금에서 봤던 적이 있기에 유나 언냐 또한
저를 알아봐주고 반가워해주네요. 얼굴은 동글동글 민삘 스타일에
약간 통통하고 미드는 조금 아쉬운 편입니다. 비율은 나쁘지 않지만
키가 작은 편에 더 통통해보이는 것도 없지않아 있는것 같습니다.
유나 언냐는 조선족 언냐이기에 대화에는 전혀 지장이 없습니다.
●마사지 및 서비스
마사지압이 좋은 편입니다. 이전에도 봤을때 후기에 표현했지만
유나 언냐 마사지는 정말 일품입니다. 유나 언냐도 로드샵에서
일했었다고 하니 진짜 마사지 하나는 기가 막힌 것 같습니다.
아마 여기 99에서 마사지로 보면 지영언냐가 1순위, 그다음
유나 언냐가 2순위 되는 것 같습니다. 세희 언냐는 못가본
프로필에 않보여서..구지 않물어봤습니다 ㅠ.ㅠ
직업병이라고하죠. 저는 특히나 직업병때문에 목과 어깨가 자주
뭉치는 편인데요, 유나 언냐한테 목과 어깨를 맡기니 한결
나아진 것 같습니다. 마사지는 대략 20여분 정도 받고
시원하게 즐긴다음에 서비스로 넘어갔습니다.
서비스는 부드러운 애무 위주로 시작됩니다. 비제이는 느낌있게
잘하는 편이구요. 목까시도 간간히 들어오네요.
제 방망이가 작은 편이라 목까시는 아마도 쉽겠죠?ㅠ.ㅠ
비제이를 하면서 부드러운 손길로 방망이도 터치를 해주네요.
유나언냐의 부드러운 손길에 금새 제 방망이는 힘있게 서있네요!
서비스를 받아봤으니 오랫만에 다시 유나언냐의 소중이로
역립을 시도해봅니다. 처음부터 과한 반응은 아니지만
유나언냐의 소중이 또한 반응이 꽤나 좋은 축에 속합니다.
역립좋아하는 저에게는 최고죠^^
유나언냐의 소중이를 한껏 달궈놔주고 부들거림과 꿀물을
감상하며 남상 부비부비로 자세전환을 해봅니다.
전에 여상부비로 제가 좀 당한게 있어서..이번엔 아예 역립후
바로 남상부비 시전 ㅋㅋ
계속해서 유나 언냐의 소중이를 한껏 괴롭혀(?) 주고
제 페이스대로 이어가봅니다.
한껏 괴롭히다보니 어느새 시간이 많이 흘러간 느낌이 있네요.
슬슬 마무리를 위하여 유나언냐를 엎드리게 한후
유나언냐의 통통한 허벅지 사이로 페페를 조금 바른 후
저의 방망이를 허벅지 사이로 넣어봅니다.
유나언냐를 지난번에 봤을때도 느꼇던 것이지만.. 떡감 정말
좋을 것 같은데..실장님께 유나 언냐도 VIP 코스가 되는지
않물어봤네요..다음에 한번 물어보고
VIP코스로 한번 시도해봐야겠습니다.
어쨋던! 허벅지 사이의 좋은 느낌덕분에 펌핑도 얼마 하지
않았는데 그대로 유나 언냐의 엉덩이 위에 발사까지..ㅠ.ㅠ
●마인드 및 대화감
진짜..시간 조절은 한다고 해서 마지막 하비욧을 들어갔는데..
이렇게 빨리 끝날줄 몰랐습니다.
몸이 이제 익숙해진건지.. 시간이 좀 남았다면서 유나 언냐가
마사지 좀더 해줬는데.. 보통 끝나면 나가기 바쁜데 유나언냐는
제가 말않해도 알아서 척척 해주니 기분 좋네요.
아마 재접이어서 그런걸까요?ㅎㅎ
대화감 또한 충분히 괜찮은 언냐이고 대화도 잘통하는 편입니다.
제 후기는 지극히 주관적인 후기이며 달림을 하실때 참고만 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상황 또한 언냐들과 그 분위기에 따라 다 다를수
있으며 똑같이 하기보다는 그 분위기를 이끌어 주는 것 또한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부족한 글이라도 정보 공유를
목적으로 한 후기이기 때문에 참고만 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최강자22님 좋은 정보 되시길 바래요^^
십미리님 즐달 화이팅입니다^^
언냐가 통통튀는 매력이 있으니 잘 콘트롤 하면 좋을것 같아유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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