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번주에 2번 찿았는데 없다길라 다시 도전
카운터에서 20분 기다리다하더니
이방저방 한명의 바리만 왔다갔다 소리 들리더니 잠시 조용
5분 더 지났나 입구에 다른 언니 등장 벨소리 없이 유빈 등장
"저번주 부터 왜 나만 찿는데"
"까칠하게 굴지 말고 이리 와바"
"됬고 나갈래"
…
(이년은 1020 따먹는게 돈보다 우선이구나)
와꾸가 에이급이라 해서 오늘은 자세히 봤음
그냥 보잘것 없는 동네 아줌마 첫인상이 제대로 였음
와꾸도 아줌마고 마인드는 쓰레기
1020대 형님들이 40대 아줌마한테 따먹히고 싶은 사람한테만 추천
1020 이면 미성년자도 포함되는건가요? @.@
와꾸는 4만원짜리 치곤 괜찬은데
참고로
얘는 거칠게 다뤄야 돼요
지말로 그렇게 하면 담엔 안본다고 하는데.
보든지 말든지 창녀 주제에.
그리고 새대가리라 담에 봐도 기억도 못하드라고
왜 자꾸 호출 하냐고 호통치더라고요
깜짝 놀라 순간 당황했었습니다. 형님
많아요. 개걸레들이 다그렇고
똘아이도 많고.
조금만 검색해도 유빈 마인드 개쓰레기인거 알텐데 먼 평가절하
다른 많은 바리들에게 한번도 당해본적 없이 유독 저 한 바리녀한테만 빠꾸 당하는게 누가 진상일까 구분이 안가는지 생각이 너무 없어 보이네요. 형님
(카운터에 젊은 이모가 미안한 어투로 다른 언니 보내준다는거 기분 잡쳐서 돈 돌려 받고 뒤도 안돌아보고 나왔습니다)
이젠 외도 그만하고 유진가셔야조ㅡ ~ 영업정지 푸실때 됐잖아요
한달 다되가니 낯설고 이상한거 같아 망설여집니다. 형님
왜나간거죠?
자기 왜 자꾸 찾는냐고 그게 이유입니다.
바리들 자기 찾아주면 좋아하던데 이상한 바리녀입니다. @. ,@
딱한번 봤었는데 크게 장점은 없고 멀 잘못봤나 해서 다시 찾았지만 역시 별로입니다. 나이도 40말 50초로 보였습니다.
와꾸가 머가 좋다는건지 사람마다 보는 눈이 다를수도 있지만 제 기준으로 송림 바리들과 비교하면 순위권 밖입니다. 형님
자기보다 한참 연하 아들뻘 형님들에게는 잘해주나 봅니다
카운터에서 호실 잘못 안내해서 문 열었더니 살결 부들부들한 20대 초반 형님 올탈로 침대에서 대기하고 있었습니다. 형님
유빈이 ㅋㅋㅋ 쌩얼로왔나보네 화장하면 봐줄만함
부평ㅇㄱㅂㄹ에선 제일이쁜걸로 알고있는데 ㅇ,ㅇ
도전한번...ㅋㅋㅋㅋ저 저번에 사랑이불러서 15분인가 못싸서 매미냐고 욕먹긴했는데 ㅜㅠ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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