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1차 가볍게 회식을하고 어딜갈까하다가 직원들과함께 워킹스트리트로 향했네요
한달전만해도 많이 닫았던 바들이 조금씩 꿈틀거리며 오픈을 했네여
이쪽저쪽 바들 물상태를 체크해봤지만 예전의 항헬은 없네요
거의 수질이 정수기 들이대야 할정도로 않조아 졌어요
그나마 괜찮은 친구가 있는 아라베스크바로 갑니다
에니라는 친구인데 맘에 들었는지 상탈하고 펜티 살짝살짝 오픈하면서 보여주실래
착석시키고 골뱅이 파도 좋아하고 마인드가 좋아서 바파인
침대에서 역시 좋네요
초반에 적극적인 바바애을 공약하는게 좋을거 같네요
다음번엔 다른바의 바바애 소식으로 전해드릴게요
빨리 하늘길이 열려서 놀이터에서 뵙길 바랍니다
잘보고갑니다...~~!!!
앙헬 유흥기는 진국이네요 ^^
잘보고갑니다...~~!!!
아~ 추억의 앙헬 워킹스트릿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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