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타벅스 방문해 먼저 수쌤께 마사지를 받아봅니다
등판은 두손바닥꾹꾹 ~많이뭉쳤다고 어깨 쭉지 집중으로 받앗구요
다 받고나니 한결 가벼워진 기분 ^^
전립선까지 받으면 마사지는 종료~~~ 이제 섭스시간입니다
예열된 몸에 레몬에이드의 똥까시 까지 받으니 정말 좋네요
간질간질 혀로 연주라도 타는거마냥....ㅎㅎㅎ
제기둥이를 꺽어서 비제이또한 츄릎츄릎쏴
기둥을 다 먹을듯 목속깊이 좌우 피스톤처럼 비제이를 하는데 정말 광경입니다
못참겟다 싶어 언니 눕혀놓고 들어가니 세상 따듯하니 기분이 좋네요
여상 좋아해서 여상하면서 격한 서로의 신음소리에 얼마못가 펑펑 배출~~~
끌어안고 남는시간동안 청룡도 받고 ^^
마지막포옹을 끝으로 다음을 기약하면서 모든것이 끝났습니다
댓글 작성 권한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