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 최근 진영이보고 다시 수빈이 보려다가 갑자기 코로나로 4단계되며 고민하던중.
그럼 알던친구 검증된 친구가 낫겠다 싶어 예약하러 들어갔는데,
헐. 무료권 당첨 쪽지가.
그런데 장소가 엄지척~~!!
어떻게 이런 타이밍이. ㅎㅎ 기분이 매우 좆섭니다.
혹시나 NF지정인가 했더니 선택가능하다고 해서 4단계고 해서 그냥 안전빵 수빈이로
티에 입실하고 얼마 안있어 수빈이 들어옵니다.
그렇게 많이 갔는데도( 제 기준으로는 정말 많이 간거 같아요. 이렇게 많이 잘 안가는데..) 항상 조신하게 존대로
안녕하세요~ 합니다. ㅎㅎ
그리고 " 고추 잘지냈어? " 라고 바로 들어오죠.
들어오자마자 끌어안고 딥키스.. 후루릅 하며 등부터 허리라인을 쓰다듬으며 엉덩이를 잡다가, 플레어 청치마 속으로 손을 넣었는데
노팬티네요. 양손으로 두 엉덩이릅 잡아 제 온몸으로 끌어 붙이며 만지작 만지작, 그리고 딥키스
아 키스하면서 제 목 귀 가슴까지 빨아주는데 진짜 좋네요.
그리고 제 쥬니어를 무릎꿇고 앉아 사이드부터 물고 빨고 넣고, 그러다가 쥬니어 들어올려서 알사탕 돌리기.
정말 잘합니다.
너무 잘해줘서 항상 청결히 씻고 준비하고 있어요. ㅎㅎ
그리고 베드에 누워 뒷판부터.
정말 제가 엄지척 수빈이를 만나는 이유는 정말 애무를 좋아하는데, 제가 좋아하는곳은 거의 다 해줘요.
해달라고 한게 아니라 해주는곳이 제가 좋아하는곳이면서 정말 곳곳을 다해주는 친구가 다른데는 거의 없어서요.
그냥 애무 받을때가 너무 좋네요.
그리고 역립. 역시나 봉지를 빨며 후루릅 추읍~ 후루릅 추읍~~ 물이 고이면 제 쥬니어 기둥을 수빈이 봉지에 비빕니다.
매끈한 액과 봉지속살과함께 살짝 까슬거리는 그 느낌이 쥬니어로 실감나게 다가와서 풀발기
아 정말 넣어버리고 싶어요. ㅠㅠ
페페보다 수빈이 액에 비비는게 너무 좋지만, 그래도 페페바르고 부비부비로 마무리
보통 자주 보다보면 잘 안될수도 있는데, 수빈이 너무 잘해줘서 (아니 잘 발사하게 해줘서) 좆습니다.
무료권으로 수빈이라니 횡재했네요.
방장님 감사드립니다.
뭐 아시는 분들은 다 아시겠지만 인천 엄지척 수빈이는 진리죠.
사진 투척하고 갑니다.
오늘은 사진이 정말 별로네요. ㅠㅠ 그래도 참고하실분들을위해서 

잘보고 갑니다 추천
너무나 마인드 좋은 수빈 관리사 보고 싶네요... ^^ 후기 잘 보았습니다.
수빈 잘 보았네여^
사진 잘 찍으셨는데요^^
사진보니 급 땡기네요..
다시 도전해봐야하나봐요 ㅠ.ㅠ
몸매 죽이네요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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