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업소명 :
마앤휴
2.방문일 :
6월 말
3.매니저 :
하늘
4. 후기
-개인적인 느낌과 그날의 분위기를 적은 것이라 다소 주관적일수있으니 참고하고 읽어주세요~~^^
그리고 당일 바로 작성하는 후기가아니라 약간의 단기기억상실이 있어 앞뒤가 조금씩 바뀌거나
후기쓰는 당일 저녁메뉴에 만족도에 따라 살짝의 유동성이 있을수있음을 서두 밝힙니다~~^^
그리고 언니와의 대화를 통해 얻은 유대감은 글로 표현하기 한계가 있으니 참고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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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간만에 휴게텔갔다와서
넘 즐거운 맘으로 후기를씁니다~!~!

(언니 매우 슬림합니다~)
마앤휴 입장합니다 느낌이 살짝 스파
느낌이납니다~ 샤워시설깔끔하고 샤워후
방으로 안내받습니다 업소입구에
사람좀있고 또 저들어갈때 그냥오는
손님도꽤있는 느낌으로 굳이 말안해도
검증된 업소라는게 딱 느껴집니다~^^
룸에 들어오니 스파 베드~!~!ㅎㅎㅎ
2-3분정도지나니 슬림한 언니가
들어옵니다 언니표정에 살가움이 한가득~!
언니 표정이 너무 밝아 짧지만
좋은시간 보낼거 같은느낌이 듭니다~

(슬림해도 라인이 살아있어요~)
저는 A코스라 25분 스피드하게 애무가
시작됩니다~!~! 그리고 역립도 가능합니다
살짝 활어느낌의 언니라 애무후 장갑을
장착합니다 그런데~!~! 언니가 개인적으로
준비한 00.3입니다~!~!
일본꺼라그런지 착용감이 와우~! 그리고
안낀거 같은느낌입니다
(준비된 언니입니다~)
이후 시작된 전투는 여러자세 봐꺼가며
필살기로 불태웠습니다~^^ 이후 샤워후
집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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