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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장님도 친절하고 항상 가던곳인데 요즘은 출근 하는 언니들이 많이 없어서 눈물 납니다 ㅡ.ㅡ
암튼 자주안보이던 혜영씨가 나와서 나올때보자 생각에 바로 예약 ~~ ^^
호실받고 문 노크하니 바로 나오시더군요~~
어리고 이쁘장하고 몸매 괜찮내요~~
처음보는 사이라 잠시 담배한데 피면서 얘기 조금하다 씻으러 들어갔내요~~
나와보니 탈의후 맞아주는데 몸매 괜찮아요 ~~~
키는 160초중~~
몸매는 딱 적당~~
피부는 뽀얗지는 않지만 까무잡잡하면서 어려서 그런지 보들 ~~
가슴은 A+정도 저는 만질수만있음 상관없으니 ㅎㅎ
침대에 누우며 바로 시작~~
단키후 살짝 위부터 아래로 내려가는데 스킬이 그냥 그냥 이내요 ~~ ㅎ
그래서 자세 바꿔서 제가 괴롭혀 봅니다~~
가슴과 아래를 살짝 살짝 건드리는데 반응이 별로 ㅡ.ㅡ
헐 목석인가하면서 고개를 들으니 참고 있는 모습이 보이내요 이런게 더 끌립니다 ~~ ㅎ
열심히 해봅니다~~
움찔 움찔하며 주먹을 쥐고 꾹 참는 모습이 왜이리 귀여운지 ㅎㅎ
앞으로 하비욧을 하는데 ~~
참다가 간간히 새어나오는 신음에 참지 못하고 마무리 했습니다~~~ ^^
총평
몸매 적당하니 딱좋습니다 (저는 육덕은 별로라~~)
피부 어려서 부드럽내요 (어깨에 문신 있습니다)
나이 20대 초, 중 정도 되 보입니다
다음에 나오면 한번 더보러 가볼생각입니다 ^^
육덕, 활어 매니아님들, 문신 싫어하시는 분들은 비추~~
저도 후기 보고 방문 하려했는데..전화연결이..안되요ㅜㅜ
좀지나면 후루룩
혜영양 즐달후기 잘보고갑니다 ~^^
다작왕 되셔서 무료권을 노려보세요 ^^
적당한몸매를 좋아하시는군여ㅎ
추카드려용^^
피부 보드랗고 차도녀 혜영 후기 잘 봤습니다.
혜영이 원래는 쿨한처자가 아니었다고 하는데 쩝쩝
그래도 좋은 친구죠 ㅎㅎ
앵기는 스탈은 아니에요 ^^
후기 잘 보고 갑니다
편안한밤 되세요.
잘보고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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