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꽤 지난 5월 달 이야기입니다. 요즘 같이 더울땐 차간단하는 것도 힘듭니다.
늦은 저녁 혼자 사무실 지키다가 앙톡 접속해봤는데
간단히 만나자는 글이 얼핏 눈에 띄길래 한번 쪽지 보내봤습니다.
어떻게 하는게 간단한거냐는 식으로 쪽지 보냈더니
차안에서 오랄/입사가능, 옷위로 터치가능이라고 답이 옵니다.
옷 안으로 터치가능하면 만나겠다고 했더니. OK라고 합니다. 입사가능 옵션이 마음에 들어서 만났습니다.
안양 모처에서 만났는데. 이쁘지도 않고 꽤 뚱뚱합니다. 60키로는 넘어보입니다.
안내하는 곳으로 가서 주차하고 시작했습니다. 참 열심히 하긴 하네요. 요령 없이 그냥 열심히 만....
턱이 아프답니다. 그래서 손으로 하면서 가슴 핥으라고 시켰습니다. 또 열심히 하네요. 아플 정도로.
노력보다 재능이 중요하다는 것을 새삼 느끼면서
맨살 가슴 허벅지 주무르다가 아래에 살짝 손가락 하나 넣어봤습니다.
별 저항 없이 가만히 있는데 의외로 많이 젖어있네요.
흥분했어? / ... 원래 잘 젖어요. / 흥분안해도 젖어? / 아니요. / 흥분했구나? / ...네..
하지만 젖은 상태 그대로 놔두고 원래의 본업, 오랄과 애무에 집중시켰습니다.
내가 능동적으로 뭘 하는 것도 귀찮습니다. 특히 얘는 귀찮을만한 합니다. ㅎㅎㅎ
요령과 기술 부족 탓인지 사정 기미도 안느껴지고.
나름 애는 쓰는거 같지만 별로 감흥이 안오네요.
힘든지 '아직 멀었어요?'라고 도중에 딱 한번 묻기는 했습니다.
냉정하게 '멀었다'고 말했지만, 내심 불쌍하게 느껴지기는 했습니다.
하지만 돈의 소중함을 알아야지요. 돈 7만원과 안양까지의 기름값, 시간을 따지면 더 그렇습니다.
그다지 벗겨보고 싶은 몸매는 아니지만
상의 브라까지 벗기고 다시 시작했습니다. 느낌이 오기 시작했습니다.
머리통과 엉덩이를 쓰다듬으며 느낌에 더 집중했습니다.
그리고 결국 방출에 성공했습니다. 욱욱 소리내면서도 끝까지 입에서 안놓네요.
기특하긴 합니다.
그 전에는 눈에 안들어왔던 큼지막한 엉덩이, 굵은 허리가 비로소 눈에 들어오네요. 가슴도 꽤 쳐졌고,,
현자타임에서야 발동하는 분별력과 심미안이 생겼나봅니다.
별 다른 대화 없이, 원래 만났던 곳에 가서 내려주었습니다.
두손으로 용돈 받는 모습은 이뻐보이긴 합니다. 착하긴 합니다.
영양가 없는 얘기지만 중령 한번 달아볼려고 몇달 지난 이야기를 후기로 올려봅니다.
추천이나 해주세요. (포인트 굽신굽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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