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주라는 매니저를 만나게 됐습니다.
일단 처음 보고 느껴진 점은 몇개 있었지만 딱 가장 기억에 남는건
진짜 맛있어보이는 몸매였습니다.
정말 군침넘어가는 몸매입니다.
키도 작지않고 가슴도 빵빵하면서 일단 무엇보다 마르지 않았습니다.
아 그렇다고 뚱뚱하다는게 아니고 진짜 떡감을 절로 기대하게 만드는 그런 몸매입니다.
그리고 생긴것도 평타 이상으로 아주 마음에 들었습니다.
성격도 좋고 일단 응대하면서 비위 맞추는 센스가 있어 누가 만나보셔도 기분좋게
서비스 받을수 있을거란 생각이 들었구요.
그리고 립서비스가 진짜 끝판왕입니다.
혀돌리는게 진짜 와 사까시 받고 있으면 그대로 뿜으라면 뿜을수 있을정도로
엄청 잘씁니다.
쿠퍼액 엄청 나왔네요...ㅋㅋㅋ
그리고 섹스하는데 진짜 반응 너무 좋았고 떡감 기대 이상으로 너무 좋았습니다^^
챱챱 그 소리 아직도 귀에 맴도네요 ㅋㅋ
진짜 좋았습니다 또 따먹으러 올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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