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인천 연수구에 지인 만나러 갔다가 집에 오는길에
아쉬움이 있어 즐톡 돌디던중 여러 처자들 발견
연수역 주변으로 몇명 서식중
연수역쪽은 거의 매일 있는 애들같아 패스후 운전하면서 보니
청학동 처자 발견해서 얘기하다보니 자기집에서 보자고 함
노컨 질외 손삽안됨 입얼후 다 안되고 69 키스 기본적인것만 된다고 해서 일단 가보기로 하고 감
이체 안되고 무조건 현금 13 얘기하길래 편의점 수수로 비싼데 결국 뽑아서 감
집주변 도착하니 어느간판 건물 호수 알려주며 올라오라 하여 올라가니 대낮에 커턴 쳐놔서 어둡게 해놓고
담배냄새 쩔고 집정리도 대충 되어 있어 살짝 맘에 안듬
얼굴보아 하니 화장은 한거 같은데 전체적 사이즈는 알려준대로 비슷하고 노랑머리 파마로 등쪽까지 내려옴
얼굴자세히 보니 28은 아니고 30 중반 전후 왔다갔다 그리고
얼굴은 살쪄서 갸름이 아니라 동글통 저도 번들거림 심해서
그냥 할까 말까 하다가 여자가 할꺼냐 말꺼냐 퉁명스럽게 얘기해서 살짝 고민하다가 나왔습니다 오차림은 츄리닝 정도로 보임
이것만 하는 애인것 같기도 하고 진짜 1분 고민끝에 나와서
집으로 갔습니다
제생각엔 거의 로봇이지 않을까 생각하고 사람 대하는 자체가
맘에 안들어 손절했습니다
참고 하시라고 올립니다
참고로 앙톡에는 뿌잉뿌 30 으로 해놓고 구하고 있네요
죄다 15이상 ㅠ 어떤년은 20
거의 쪽지오는거 보면 내용 동일하고 그렇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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