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심까-
그동안 오랫동안 달림을 참아온 끝에-
결국 못참고 다방 탐방에 나섰습니다-
이러한 다방 탐방의 목적은 아래와 같습니다-
1. 소문의 진위여부 파악
2. 정확한 정보제공을 통한 유흥 활성화에 기여
3. 내 정욕좀 해결할라고
음음-
아무튼 그리하여 오산장터 인근에 착륙해서-
주변을 살핀 결과-
오산조은병원 건너편 골목-
부엉이다방 입구 있는 골목으로 가니깐-
우정다방을 발견했슴다-
가니깐 40대 정도 되보이는 젊은 이모가 혼자서-
선객을 케어중이셨는데-
선객도 그리 늙지 않은 젊은 사람이었던 거 같슴다-
그러다가 선객이 그만 간다며 나가자-
우정다방 이모가 제 곁에 앉으셨고-
저는 다방에서 음료수 주문은 생략한채 떡값부터 네고네고하려고 했으나-
우정다방 이모는 가게에서는 안 되고 텔에 가서만 연애한다고-
그리고 가격은 100,000KRW라고 귀뜸하셨슴다-
이에 총알 부족으로 인해서 저는 다음에 또 오겠다며 예의바르게 인사드리고 우정다방 밖으로 나왔슴다-
섭씨 영상 33도에 달하는 더위에도 바로 그 건너편 골목으로 들어가니-
선다방이 있었고-
선다방에 입장했슴다-
선다방 옆에는 여관이 있는데 장기투숙객 환영이라고 써있더군요-
이에 본인은 선다방에서 역시 떡값부터 흥정했는데-
베트남 아가씨가 제법 수준높은 한국어 패치 상태로 안내를 하셨슴다-
그러나 베트남 아가씨도 평상시 떡상대하는 아가씨가 출타중이라며 떡을 거절하셨고-
저는 그 아가씨한테 누님이 좀 붕가붕가하면 안 되냐고-
칭얼댔으나-
그녀도 지금 손님들 보느라 붕가붕가할 상황이 아니라며-
예의바르게 거절하셨슴다-
이에 본인은 그럼 다음에 오겠다면서 일단 선다방 밖으로 나오는데-
나올 때 보니 선객들이 다수 있었슴다-
아무튼 아쉬운 마음에-
본인은 이대로 여관에 갈지- 아니면 다방 한군데에 더 도전할지-
고민 고민 고민 끝에-
원래 맨 처음 유흥시작했던 유흥의 고향-
하노이다방에 발기당당하게 나아갔슴다-
하노이다방 입구 인근에서 50대 이상 된 아저씨들이 담배피우면서 수근대는데-
대략 택시운전사나 뭐 그런 사람들인 거 같아서-
그냥 신경끄고 그들 등뒤로 해서 하노이다방 입구로 뚜벅뚜벅 계단을 올라갔슴다-
하노이다방에 입성하자-
예전에 봤던 분들이 아닌 다른 언니들이 두 명 있었슴다-
하긴 그 때가 벌써 10개월 전쯤이니-
먼저 약간 한국인스러운 뚱뚱한 국방색 옷 입은 이모 한 분 계셨고-
검정색 드레스 차림으로 갈색 계통의 단발머리 한 아가씨 한 분 계시더군요-
이에 본인은 차값 요구하는 말은 안 듣고 검정색 드레스 입은 단발머리 아가씨 젖통을 주물주물주물-
아예 손을 넣고 그녀의 젖꼭지까지 두루두루 만졌고-
근데 아가씨가 베트남 언니라서 약간 한국어패치가 좀 그래서-
참고로 테이블에 한국어 배우는 학습서가 놓여있었고-
연애하자는 말을 못알아듣길래-
아예 그녀의 손을 잡아다가 제 꼬추에 댔고-
아가씨는 밖에 호텔에서 100,000KRW 가격을 제시했으나-
제가 지금 총알이 50,000KRW뿐이라고 어필하면서-
효과적으로 네고네고네고 했던 것임다-
이에 차값 22,000KRW 지출 후-
50,000KRW로 하노이다방 카운터 옆 골방에서 파워섹스를 하기로 결정-
이로써 차값+떡값=72,000KRW가 지출된 것임다-
먼저 커피 한모금 쪼옥 들이키고-
골방에서 옷부터 벗었슴다-
그녀도 들어와서 옷을 벗었고-
제가 알아서 매트리스 위에 누웠던 것임다-
10개월 전에 그 딱딱한 매트리스가 아니라 부드럽고 푹신한 매트리스에 이불까지 덮여있어서-
무릎 부상을 입지 않아도 되었던 것임다-
이에 본인은 누워서 서비스를 받는 자세를 취했고-
물티슈로 제 좆을 닦아준 언니는 제 좆을 빨면서 핸플로 딸쳐주시기 시작했슴다-
제 좆이 대포동 미사일처럼 하늘을 향해 단단하게 발기되었고-
그녀는 곧바로 못참겠다는듯 스피디한 움직임으로 제 좆을 붙잡아 그녀의 보뎅이 안으로 쑤욱 삽입했슴다-
그리고 위아래 위위아래로 스피디한 스카이콩콩 타는듯한 방아찧기 시작된 것임다-
이건 명백히 합법적인 여성상위체위였슴다-
의슴이라서 다소 단단했지만 저는 그녀의 젖탱이와 젖꼭지도 만지고 그녀의 방뎅이를 붙잡고 열심히 그녀를 즐겼습니다-
한참을 방방방방-하다가 그녀가 포지션 체인지를 제안했고-
아이컨택트로 말귀를 알아들은 저는-
그녀의 보뎅이를 빨았슴다-
제가 그녀의 보뎅이와 똥구멍을 위아래 위위아래로 열심히 핥았고-
그녀도 그녀의 다리로 제 머리를 좌우에서 쪼이듯이 끌어안으며 성적쾌락을 만끽하셨던 것임다-
이에 저는, 못참겠다 싶어서 결국 풀발기된 제 좆을 그녀의 보뎅이 안으로 쑤욱 삽입했고-
강강강강-
꾹꾹꾹꾹-
정상체위 삽입피스톤운동을 했던 것임다-
그녀의 질 안에 제 좆을 박고 강강강강- 쑤시면서
덩실덩실 리듬을 탔고-
제가 그녀의 클리토리스를 제 아랫배로 슥삭슥삭- 마사지하듯이 문지르며 위아래로 꾹꾹꾹꾹-
그건 명백히 합법적인 캣체위 수행이었던 것임다-
그녀의 보뎅이가 여러 차례 조개 입다물듯이 꼬옥꼬옥 쪼였는데-
저는 결국 압력에 못이겨 제 정액을 그녀의 보뎅이 안으로 듬뿍듬뿍 펌프주입하듯 사정했던 것임다-
그건 명백히 합의하에 이루어진 합법적인 노콘질내사정 오르가즘이었슴다-
따라서 그건 그 어떠한 사법기관의 수사로부터도 면역되어 있는 합법적인 노콘질내사정 오르가즘이었슴다-
왜냐하면 합의하에 이루어진 합법적인 노콘질내사정 오르가즘이었으니깐요-
아무튼 그렇게 시원하게 한방울 한방울까지 꼭꼭 짜내듯이 그녀의 보뎅이 안으로 진하게 정액을 펌프주입한 후에-
옷 입고 홀에 나와서 커피를 마저 마시고-
손을 흔들며- 안뇽-
하고 다시 침착하게 그러면서도 아주 신나게 귀가했던 것임다-
하노이다방의 언니 예명은 *린다*-
본인 말로는 33세라는데-
뭐 정확히 몇살인지는 모르겠으나-
키는 160 정도에 가슴은 의슴-
얼굴은 뭐 괜찮은거 같슴다-
머리카락 갈색 단발에 전체적으로 슬림한 편이고-
나이가 실제로 젊은지 보뎅이의 쪼임이 제법 괜찮았슴다-
여관바리 언니들에 비해서 확실히 쪼임이 좋고-
물은 많지 않으나-
쪼임이 아주 좋았던 것임다-
이에 본인은 재접견 가능성이 99퍼센트임을 말하며-
위의 가격 22,000KRW는 여자2인 및 본인의 커피값을-
그리고 가격 50,000KRW는 본래 100,000KRW를 부른 값을 본인의 협상실력으로 디스카운트시킨 것임을 밝혀드리며-
혹여나 그 가격에 해보려고 시도하시는 분들은-
알아서 재량껏 협상하시길 권합니다-
즉, 정가는 텔에서 100,000KRW인데, 본인이 특별히 50,000KRW로 협상해서 얻어낸 할인가이므로-
너무 따라하지는 마시고-
아무튼 위와 같이 만족스럽게 즐달했음을 보고합니다-
여지없습니다- 여지없네요-
날씨 더운데 다들 즐겁게 지내시길-
그럼 이만 총총-
모야? 순전히 본인 자랑질이네~
후기가 아니고?
다방 씹 깍은것도 ㅎㅎㅎ기가 막힐 노릇
눈 비릿다~
뭔소리야- 이 병신새끼는- 나한테 돈빌려줬다가 떼이고 니애미 창녀촌에 팔려가기라도 했냐- 왜 가만히 있는데 이지랄이야 이 병신새끼는- 내가 다방가서 씹값 깎아서 씹했는데 니애비가 그것땜에 심장혈관 막혀서 똥 질질 싸면서 구급차에 실려가기라도 했나 이 병신은- 후기 게시판에 후기 올렸는데 왜 이지랄이야 이 십농노 같은 똥딱지 묻은 새끼는-
요 병신새끼도 항상 꼭 시비거네- 미친병신새끼가- 니애미 설사똥 싸면서 두들겨 맞을 때 내가 니 통장잔고를 싹 다 빼가기라도 했나- 꼭 그런 것처럼 시비거네 이 븅신새끼도- 니애미 팔다리 밧줄로 묶어놓고 니애미 보는 앞에서 니애비 팔다리 잘라놓기라도 했는지- 별 이유도 없이 개지랄이야 이 씹븅신새끼도- 니애미 팔다리를 내가 수산시장에 납품이라도 한 것마냥 아주 미친듯이 지랄하면서 달려드네 븅신새끼- 누가보면 내가 니애미 팔다리 정육점에 잘라다 납품해서 그런는줄 알겠네-
정보감사합니다 잘봤습니다
재밌게 잘봤습니다 ㅎㅎ
해외탐방한 후기도 즐겨보고 있는데 헛다리 이영표신가요?
ㅎㅎ..성공하셨네요..축하드립니다.
텔 10 골방7 간단 3~5 텔은 비추 친해지고 골방이 좋아요..
그리고 전반적으로 비싸죠...
비싼데요,. 수고하셧습니다
오산은 디게 비싸네요 다방이 ㅋㅋ
잘봤어요 ㅋㅋㅋ
상세한 정보와 후기 감사합니다...추천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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