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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v2 사이드 1 · 340×122
    v2 사이드 2 · 340×122

    집창촌/여관바리/다방오산 하노이다방 (feat. 우정다방, 선다방)

    안녕하심까-

     

    그동안 오랫동안 달림을 참아온 끝에-

     

    결국 못참고 다방 탐방에 나섰습니다-

     

    이러한 다방 탐방의 목적은 아래와 같습니다-

     

    1. 소문의 진위여부 파악

     

    2. 정확한 정보제공을 통한 유흥 활성화에 기여

     

    3. 내 정욕좀 해결할라고

     

    음음-

     

    아무튼 그리하여 오산장터 인근에 착륙해서-

     

    주변을 살핀 결과-

     

    오산조은병원 건너편 골목-

     

    부엉이다방 입구 있는 골목으로 가니깐-

     

    우정다방을 발견했슴다-

     

    가니깐 40대 정도 되보이는 젊은 이모가 혼자서-

     

    선객을 케어중이셨는데-

     

    선객도 그리 늙지 않은 젊은 사람이었던 거 같슴다-

     

    그러다가 선객이 그만 간다며 나가자-

     

    우정다방 이모가 제 곁에 앉으셨고-

     

    저는 다방에서 음료수 주문은 생략한채 떡값부터 네고네고하려고 했으나-

     

    우정다방 이모는 가게에서는 안 되고 텔에 가서만 연애한다고-

     

    그리고 가격은 100,000KRW라고 귀뜸하셨슴다-

     

    이에 총알 부족으로 인해서 저는 다음에 또 오겠다며 예의바르게 인사드리고 우정다방 밖으로 나왔슴다-

     

    섭씨 영상 33도에 달하는 더위에도 바로 그 건너편 골목으로 들어가니-

     

    선다방이 있었고-

     

    선다방에 입장했슴다-

     

    선다방 옆에는 여관이 있는데 장기투숙객 환영이라고 써있더군요-

     

    이에 본인은 선다방에서 역시 떡값부터 흥정했는데-

     

    베트남 아가씨가 제법 수준높은 한국어 패치 상태로 안내를 하셨슴다-

     

    그러나 베트남 아가씨도 평상시 떡상대하는 아가씨가 출타중이라며 떡을 거절하셨고-

     

    저는 그 아가씨한테 누님이 좀 붕가붕가하면 안 되냐고-

     

    칭얼댔으나-

     

    그녀도 지금 손님들 보느라 붕가붕가할 상황이 아니라며-

     

    예의바르게 거절하셨슴다-

     

    이에 본인은 그럼 다음에 오겠다면서 일단 선다방 밖으로 나오는데-

     

    나올 때 보니 선객들이 다수 있었슴다-

     

    아무튼 아쉬운 마음에-

     

    본인은 이대로 여관에 갈지- 아니면 다방 한군데에 더 도전할지-

     

    고민 고민 고민 끝에-

     

    원래 맨 처음 유흥시작했던 유흥의 고향-

     

    하노이다방에 발기당당하게 나아갔슴다-

     

    하노이다방 입구 인근에서 50대 이상 된 아저씨들이 담배피우면서 수근대는데-

     

    대략 택시운전사나 뭐 그런 사람들인 거 같아서-

     

    그냥 신경끄고 그들 등뒤로 해서 하노이다방 입구로 뚜벅뚜벅 계단을 올라갔슴다-

     

    하노이다방에 입성하자-

     

    예전에 봤던 분들이 아닌 다른 언니들이 두 명 있었슴다-

     

    하긴 그 때가 벌써 10개월 전쯤이니-

     

    먼저 약간 한국인스러운 뚱뚱한 국방색 옷 입은 이모 한 분 계셨고-

     

    검정색 드레스 차림으로 갈색 계통의 단발머리 한 아가씨 한 분 계시더군요-

     

    이에 본인은 차값 요구하는 말은 안 듣고 검정색 드레스 입은 단발머리 아가씨 젖통을 주물주물주물-

     

    아예 손을 넣고 그녀의 젖꼭지까지 두루두루 만졌고-

     

    근데 아가씨가 베트남 언니라서 약간 한국어패치가 좀 그래서-

     

    참고로 테이블에 한국어 배우는 학습서가 놓여있었고-

     

    연애하자는 말을 못알아듣길래-

     

    아예 그녀의 손을 잡아다가 제 꼬추에 댔고-

     

    아가씨는 밖에 호텔에서 100,000KRW 가격을 제시했으나-

     

    제가 지금 총알이 50,000KRW뿐이라고 어필하면서-

     

    효과적으로 네고네고네고 했던 것임다-

     

    이에 차값 22,000KRW 지출 후-

     

    50,000KRW로 하노이다방 카운터 옆 골방에서 파워섹스를 하기로 결정-

     

    이로써 차값+떡값=72,000KRW가 지출된 것임다-

     

    먼저 커피 한모금 쪼옥 들이키고-

     

    골방에서 옷부터 벗었슴다-

     

    그녀도 들어와서 옷을 벗었고-

     

    제가 알아서 매트리스 위에 누웠던 것임다-

     

    10개월 전에 그 딱딱한 매트리스가 아니라 부드럽고 푹신한 매트리스에 이불까지 덮여있어서-

     

    무릎 부상을 입지 않아도 되었던 것임다-

     

    이에 본인은 누워서 서비스를 받는 자세를 취했고-

     

    물티슈로 제 좆을 닦아준 언니는 제 좆을 빨면서 핸플로 딸쳐주시기 시작했슴다-

     

    제 좆이 대포동 미사일처럼 하늘을 향해 단단하게 발기되었고-

     

    그녀는 곧바로 못참겠다는듯 스피디한 움직임으로 제 좆을 붙잡아 그녀의 보뎅이 안으로 쑤욱 삽입했슴다-

     

    그리고 위아래 위위아래로 스피디한 스카이콩콩 타는듯한 방아찧기 시작된 것임다-

     

    이건 명백히 합법적인 여성상위체위였슴다-

     

    의슴이라서 다소 단단했지만 저는 그녀의 젖탱이와 젖꼭지도 만지고 그녀의 방뎅이를 붙잡고 열심히 그녀를 즐겼습니다-

     

    한참을 방방방방-하다가 그녀가 포지션 체인지를 제안했고-

     

    아이컨택트로 말귀를 알아들은 저는-

     

    그녀의 보뎅이를 빨았슴다-

     

    제가 그녀의 보뎅이와 똥구멍을 위아래 위위아래로 열심히 핥았고-

     

    그녀도 그녀의 다리로 제 머리를 좌우에서 쪼이듯이 끌어안으며 성적쾌락을 만끽하셨던 것임다-

     

    이에 저는, 못참겠다 싶어서 결국 풀발기된 제 좆을 그녀의 보뎅이 안으로 쑤욱 삽입했고-

     

    강강강강-

     

    꾹꾹꾹꾹-

     

    정상체위 삽입피스톤운동을 했던 것임다-

     

    그녀의 질 안에 제 좆을 박고 강강강강- 쑤시면서

     

    덩실덩실 리듬을 탔고-

     

    제가 그녀의 클리토리스를 제 아랫배로 슥삭슥삭- 마사지하듯이 문지르며 위아래로 꾹꾹꾹꾹-

     

    그건 명백히 합법적인 캣체위 수행이었던 것임다-

     

    그녀의 보뎅이가 여러 차례 조개 입다물듯이 꼬옥꼬옥 쪼였는데-

     

    저는 결국 압력에 못이겨 제 정액을 그녀의 보뎅이 안으로 듬뿍듬뿍 펌프주입하듯 사정했던 것임다-

     

    그건 명백히 합의하에 이루어진 합법적인 노콘질내사정 오르가즘이었슴다-

     

    따라서 그건 그 어떠한 사법기관의 수사로부터도 면역되어 있는 합법적인 노콘질내사정 오르가즘이었슴다-

     

    왜냐하면 합의하에 이루어진 합법적인 노콘질내사정 오르가즘이었으니깐요-

     

    아무튼 그렇게 시원하게 한방울 한방울까지 꼭꼭 짜내듯이 그녀의 보뎅이 안으로 진하게 정액을 펌프주입한 후에-

     

    옷 입고 홀에 나와서 커피를 마저 마시고-

     

    손을 흔들며- 안뇽-

     

    하고 다시 침착하게 그러면서도 아주 신나게 귀가했던 것임다-

     

    하노이다방의 언니 예명은 *린다*-

     

    본인 말로는 33세라는데-

     

    뭐 정확히 몇살인지는 모르겠으나-

     

    키는 160 정도에 가슴은 의슴-

     

    얼굴은 뭐 괜찮은거 같슴다-

     

    머리카락 갈색 단발에 전체적으로 슬림한 편이고-

     

    나이가 실제로 젊은지 보뎅이의 쪼임이 제법 괜찮았슴다-

     

    여관바리 언니들에 비해서 확실히 쪼임이 좋고-

     

    물은 많지 않으나- 

     

    쪼임이 아주 좋았던 것임다-

     

    이에 본인은 재접견 가능성이 99퍼센트임을 말하며-

     

    위의 가격 22,000KRW는 여자2인 및 본인의 커피값을-

     

    그리고 가격 50,000KRW는 본래 100,000KRW를 부른 값을 본인의 협상실력으로 디스카운트시킨 것임을 밝혀드리며-

     

    혹여나 그 가격에 해보려고 시도하시는 분들은-

     

    알아서 재량껏 협상하시길 권합니다-

     

    즉, 정가는 텔에서 100,000KRW인데, 본인이 특별히 50,000KRW로 협상해서 얻어낸 할인가이므로-

     

    너무 따라하지는 마시고-

     

    아무튼 위와 같이 만족스럽게 즐달했음을 보고합니다-

     

    여지없습니다- 여지없네요-

     

    날씨 더운데 다들 즐겁게 지내시길-

     

    그럼 이만 총총-

     

    댓글20

    검은 고양이
    검은 고양이 · 2021.07.16 22:28:59

    모야? 순전히  본인  자랑질이네~

     

    후기가  아니고?

     

    다방  씹  깍은것도 ㅎㅎㅎ기가  막힐 노릇

     

    눈  비릿다~ 

    qq88
    qq88 · 2021.07.17 13:58:30

    뭔소리야- 이 병신새끼는- 나한테 돈빌려줬다가 떼이고 니애미 창녀촌에 팔려가기라도 했냐- 왜 가만히 있는데 이지랄이야 이 병신새끼는- 내가 다방가서 씹값 깎아서 씹했는데 니애비가 그것땜에 심장혈관 막혀서 똥 질질 싸면서 구급차에 실려가기라도 했나 이 병신은- 후기 게시판에 후기 올렸는데 왜 이지랄이야 이 십농노 같은 똥딱지 묻은 새끼는-

    tehuehxet43
    tehuehxet43 · 2021.07.17 12:13:21
    이 ㅅㄲ 원래 찌질이임 ㅋㅋ 그지ㅅㄲ ㅋㅋ
    qq88
    qq88 · 2021.07.17 14:10:18

    요 병신새끼도 항상 꼭 시비거네- 미친병신새끼가- 니애미 설사똥 싸면서 두들겨 맞을 때 내가 니 통장잔고를 싹 다 빼가기라도 했나- 꼭 그런 것처럼 시비거네 이 븅신새끼도- 니애미 팔다리 밧줄로 묶어놓고 니애미 보는 앞에서 니애비 팔다리 잘라놓기라도 했는지- 별 이유도 없이 개지랄이야 이 씹븅신새끼도- 니애미 팔다리를 내가 수산시장에 납품이라도 한 것마냥 아주 미친듯이 지랄하면서 달려드네 븅신새끼- 누가보면 내가 니애미 팔다리 정육점에 잘라다 납품해서 그런는줄 알겠네- 

    훅훅헉헉
    훅훅헉헉 · 2021.07.16 04:08:43
    합법적인 후기...ㅋ
    깔끔한척
    깔끔한척 · 2021.07.14 23:35:01

    정보감사합니다 잘봤습니다

    Akaj
    Akaj · 2021.07.14 22:25:16
    문장력이 아주 ㅎㅎ
    특급사정
    특급사정 · 2021.07.14 21:41:04

    재밌게 잘봤습니다 ㅎㅎ

    낄싸뺄싸
    낄싸뺄싸 · 2021.07.14 18:22:26

    해외탐방한 후기도 즐겨보고 있는데 헛다리 이영표신가요?

    노을지기
    노을지기 · 2021.07.14 18:16:26

    ㅎㅎ..성공하셨네요..축하드립니다.

    떡쇠
    떡쇠 · 2021.07.14 17:18:37

    텔 10 골방7 간단 3~5 텔은 비추 친해지고 골방이 좋아요..

    그리고 전반적으로 비싸죠... 

    질싸얼싸
    질싸얼싸 · 2021.07.14 13:36:51

    비싼데요,. 수고하셧습니다

    청구할인
    청구할인 · 2021.07.14 13:12:18
    소설을 쓰세요
    바알
    바알 · 2021.07.14 11:23:56

    오산은 디게 비싸네요 다방이 ㅋㅋ

    아이디모름
    아이디모름 · 2021.07.14 09:30:58
    잼있게 잘 읽었네요
    급발진
    급발진 · 2021.07.14 02:03:45
    우정 다방이 10만인가요? 차값포함 5만에 할수 있을텐데...
    탱글방망이
    탱글방망이 · 2021.07.14 02:01:01
    스네요 추천 엄지척
    야밤만만
    야밤만만 · 2021.07.13 17:03:37
    잘보고갑니다
    우우흐흐흐흐
    우우흐흐흐흐 · 2021.07.13 16:46:56

    잘봤어요 ㅋㅋㅋ 

    딸사랑
    딸사랑 · 2021.07.13 16:37:20

    상세한 정보와 후기 감사합니다...추천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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