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말이지 옆구리가 허전~~~~합니다
얼마전 마사지 받으러 갔다가 심한 내상을 받은지라
더더욱 외롭고 쓸쓸했습니다......
친구넘이 건마를 넘 좋아하는데 내상치유는
이런데서 받아야 한다면서 위로를 해주었습니다
샤워하고 방에 들어갑니다
들어온언니 이름은 세아
슬림한 체형에 세련되고 예쁜얼굴...
간단하게 소개한뒤 바로 마사지 들어옵니다
딱히 아프거나 뭉친곳은 없었는데 마사지를 받고 나니
정말 몸이 성한곳이 하나도 없었습니다.
한부위씩 마사지 해줄때마다 아픈걸 참아가며 받았습니다.
꼼꼼하고 압도 좋고 최고였습니다
그리고 허벅지가 자꾸 살에 닿았습니다
느낌은 보들보들했고 물론 일부러 닿게한건 아니겠지만서도
자꾸 몸에서는 신호가 왔습니다.
무슨생각을 하셨냐면서 은근 야하게 대화가 오고가기도 했습니다
옆에 앉아있어서 가슴을 조물조물 하고있으니 자연스럽게 입이 다가왔습니다
BJ를 한참 동안이나 해주었는데 곧휴주변을 놀리다가 기둥을 열심히 애무합니다
꼿꼿히 일어선 동생놈...마무리는 핸플요청후 시원하게 발사햇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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