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안녕하세요 여탑 휴지 입니다 ^^
항상 좋은 기회를 주시고
무료권을 주신 아스 방장님
건마 보조 특회님께
진심으로 감사 합니다
전화상으로 스타일 미팅에
이것저것 신경써주신
선릉 진기 관계자 분들께
진심으로 감사 합니다
앞으로도 모두 대박 나시고
하시는일 모두 잘 풀리시길 바랍니다
자 그럼 오늘 제 멘탈 탈탈 털어버린
연아 후기를 출발 하겠습니다 ~~!!

실장님이 알려주신곳으로 올라가니
문앞에서 저를 기다리고 있었나 봅니다
바로 문을 열어주니 말이죠
저를 보자마자 90도로 인사를 합니다
순간 당황스러웠지만 기본 서비스 정신이
잘 되어 잇다고 생각하니 나름 기분이 좋아 집니다
제 팔짱을 끼고 쇼파까지 웃으며 안내를 하고
시원한 물 한잔을 가져다 주는 모습이
상당이 단아 하다고 해야되나요?
옆에 앉아 담배 하나 피는동안
오는데 힘들지 않았는지 이것저것
챙겨주는 모습이 포근하게 느껴 집니다
정작 본인은 비흡연자 인데 말이죠
거기다가 팔짱은 여전이 끼고 있고 중간중간
제 몸 여기저기를 쓰담쓰담 하며
꼴릿한 스킨쉽까지 벌써부터 불끈 합니다
끈나시 원피스 하나 입고 가슴이 훤히 보이는
뷰를 가지고 있으니 말이죠
가슴은 또 나이에 안맞게 왜 이리 이쁜지 . . . . . . .
서둘러 샤워실로 향해 봅니다 홀딱 벗고 말이죠
근데 여기서 또 배려를 해주는 모습이 감동입니다
팬티 양말을 그냥 급한 마음에 벗어놨더니
◎ 자기는 어여 씻어 내가 챙길께 ~~~~!!
이러면서 주섬주섬 주어서 이쁘게 착착해서
보기 좋게 테이블 위에 올려주더군요
다시 한번 미소를 지으며 샤워하고 나오니
기다렸다는듯이 서둘러 뛰어와 수건으로
제 몸 구석구석 딱아주는 모습에 또한번 감동을

침대에 옆드려 누우니 올탈 연아가 제 몸에
올라타서 꼴릿해진 꼭지로 제 몸 여기저기
훌고 지나가며 건바디를 타 주더군요
그리고 훌고 지나간 자리를 아주 정성스럽게
혀로 지나 가고 그 자리를 손으로 간질간질
하며 뒷판을 싹다 지나 다닙니다
마치 뱀 3마리는 뒷판에 올려놓은거 처럼 말이죠
저도 지나다닐때 마다 움찔움찔 하니 묘한
기분이 흥분으로 이어 집니다
엉덩이쯤 와서 부터는 장난 아니더군요
엉덩이 여기저기 훌고 또 훌고 지나 다니다
갑자기 제 엉덩이 사이로 훅 치고 들어와
양손으로 엉덩이를 벌리고는 아주 맛난다는듯
엉까시를 해주니 미치겠는 겁니다
거기다 한손으로는 쥬니어를 쓰담쓰담 하니
온몸에 소름이 ~~~~~~~!!
보통은 여기서 뒷판은 끝이기에 이제 됐나?
싶었더니 69 자세를 펼치며 허벅지를 지나
종아리 발목까지 내려 가는 겁니다
상당이 열심이 뒷판 애무 해주네? 라고
느낄 무렵 제 발목을 잡고는 입으로 향합니다
진짜 한 10년만에 발까시를 받아 봤나 봅니다
그것도 대충 핧고 지나가는것이 아니라
새끼 발가락부터 중지 엄지까지 발가락이
5개였지? 라고 생각이 들만큼 하나하나
정성 스럽게 빨아주는데 미치겠는 겁니다
간지럽다가 묘한 기분이 들었다가 흥분이
되었다가 암튼 그 말로 설명 못할 기분들
아실거라 생각 됩니다 묘합니다 묘해요 ~~~!!
이제 겨우 뒷판이 끝났나 봅니다 한참에
시간이 흘렀는데도 말이죠
앞판으로 넘어오니 이건 뭐 정신을 차릴수가
없을정도로 휘몰아 쳐주더군요
목으로 시작을 해서 꼭지를 지나 배꼽
옆구리 골반을 지나 내려가는 시간이 한참
걸렸나 봅니다 드디어
알까시를 해주는데 정말 맛나게 빨아줍니다
소리까지 내가며 알사랑을 먹듯이 말이죠
핧탔다가 빨았다가 혀로 쳤다가 전 몰랐네요
알까시를 여러가지 스킬로 기분을 좋게 해준다는
사실을 말입니다
그리고 손으로는 살살 핸플까지 해주니 죽겠더군요
살살 기둥으로 올라와 고개를 이리저리
돌려주며 기둥을 정성스럽게 먹고는 다시
알까시로 갔다가 이번에는 한입에 쥬니어를
먹어주니 온몸이 짜릿짜릿한게 멍해 집니다
노핸드 사까시를 선사해 주더군요
고개를 이리 저리 힘들면서 말입니다
손으로는 전립선부터 알까지 만져주니
돌아 버립니다
드디어 여상으로 올라타 주더군요
그리고 자세를 마춰 엉덩이를 흔들흔들
움직이기 시작하니 신음소리가
장난 아닙니다 입을 틀어막고
움직여 주는데 느낌 좋더군요
저도 허리를 세워 이쁜 가슴을 애무하며
박자를 마쳐 봅니다
어느새 둘이 박자가 맞기 시작하니
실제 삽입이라도 한듯 호흡은
가빠지고 둘에 신음소리는 한층 높아지고
자세를 정자세로 바꾸어 봅니다
남상부비 이거 참 올만 입니다
클리에 자 쥬니어를 마추고 흔드는 기분이
상당한 자세 입니다 물론 하다가 허빵이 나면
둘다 엄청 아프기도 한 자세 이기도 하지만요
나름에 경험이 있어 한참을 부비부지 했고
느낌이 올거 같아 쌀거 같다고 속삭이자
그대로 해도 된다고 하여 시원하게
제 몸 올챙이를 가득 뿜어 냈나 봅니다
마무리 샤워하고 나오는 그 짧은 순간에도
팔짱을 끼고 신발을 신을때 까지
기다렸다가 90 도 인사로 마무리해주는
모습에서 사랑스럽기까지 합니다
나와서 담배 하나 피며 내가 뭘한건지
생각하다 마치 꿈을 꾸고 나온듯 하여
줄담배 피며 나간 멘탈 붙잡아 봅니다

연아 메니저 참 좋은거 가타요.
즐길줄 아는듯 합니다
감하합니닷 ㅎ
끈적한 연아와 아주 후끈하게 달리셨군요.
미시가 이럴땐 최곱니다. ㅋ
즐달 축하드려요.
최고의 섭스 받앗습니다 ㅎ
잘보고 갑니다~~~
좋은 언니 보고 오셨네요
휴지님 부럽습니다. ^^
항상 강추입니다.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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