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로운 나의 똘똘이 예리에게 맡기기로하구 전화 예약 시간에 맞춰 도착하니 실장님이 친절하게 안내해주십니다
실장님 인상도 좋구, 담에 또 오면 할인해준다는 말에 귀 얇은 저 또 올까? 잠시 고민했습니다..ㅋ
들어오는 예리 슥~ 보니 얼굴은 이쁘장하고! 말을 참 재미있게 합니다
뭔가 착해보이면서 꽤나예쁜 얼굴에 애교 있는 말투에 일단 첫인상은 만족!!!
21살이라는데 음 키는 160중반정도에 슬림 ~
애교 부리는 말투지만 잘 웃어줘서 그런지 말섞기도 편하고 보고있으면 아빠미소나는 예쁜 예리..
얼굴 못지않게 몸매 역시 남자들을 사로 잡을만 합니다
가슴은 b컵정도에 다리는 쭈욱 잘빠진 라인이구요, 허리에서 엉덩이가지 곡선이 예술입니다.
개인적으로 엉덩이 위로 살찌면 별로라서 허리를 유심히 보는 편인데 라인...아주 죽입니다.
애무는 딱히 뺴는 편은 아닌거같구요
핸플을 하는데 내 몸을 잘 아는지 손 대는 곳마다 무슨 놀이기구 타는 것처럼 어찔어찔해서
몸을 움찔움찍 하니까 장난 치듯이 더 잘 흔들어주더라구요.
눈딱감고 꾹꾹 참아냈지만 똘똘이...오래 버티지 못하고 끝내...ㅠㅠ 분출 했습니다.
짜릿한 서비스 마치고 꼼꼼한 마무리와 잔 애무 해주는데 스킬뿐만 아니라 서비스도 상당히 좋은거 같습니다
음 마인드가 된 아이에요 어린데도
그리고 예리는 몬가 초보처럼 열심히해서 예뻐보이는데 은근
손 맛이 다른지 같은 곳을 자극해도 느낌이 다릅니다.!!!
영계녀와의 즐거운 힐링을 경험하고 싶으신분!!!! 강추!!!!!
잘보고 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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