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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문일 : 7월 1일 21시경
만난 언니 : 주니
회사에서 동료들과 회식후 알딸딸한 기분에 갑작스럽게 방문함
실장님께 9시경 가능한 언니 물어보니 주니 언니가 가능하다고 해서 전에 후기 본것도 있고해서 예약하고 방문함
넓은 샤워실에서 샤워후 여탑 후기를 읽으며 충전함.
시간 되서 언니 입장.
언니가 본인이 안마에서 바디를 타다 왔다고 홍보하며 마사지 살짝해줌. 초보티는 나지만 나름 좋았음.
드디어 따뜻한 아쿠아를 내 등에 뿌리고 바디를 타는데 이거 오래간만에 안마에서 느껴본 그 느낌 그대로임.
나머지도 거의 안마 스타일. 어느덧 서비스 끝나고 하비욧으로 3분만에 전사함. 좀 많이 허무함. 좀더 즐겼어야 하는데
언니가 간단히 샤워 서비스 해주고 나감.
언니 마지막 타임이라고 함. 그리고 시계를 보니 언니 입장후 딱 30분. 약간 시간 내상은 있는데 내가 버티지 못한 잘못이 있고, 서비스는 매우 만족했음.
바디타기 좋죠
후기 잘봤습니다.~
시간이 좀 아깝네요..프로필보니 주니 언냐는 지금은 없는것 같아요..
그러게요..저도 한번 보고 싶었는데 아쉽네요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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