먼저 귀중한 무료권을 제공해주신
아스방장님과 건마방장보조님, 그리고 선물 측에 감사드립니다.
새로운 업소를 방문한다는 것은 정말 설레는 일인데
아직 본격적인 후기가 없는 업소라 그런지
더더욱 기대감이 커서 설레는 마음으로 전화를 드려봅니다.
실장님께 청순하고 귀여운 언니면 좋겠다는 말씀을 드렸더니
제가 원하는 스타일이 마침 출근했다고
방문하시면 된다고 친절하게 안내해 주시네요~
은서라는 언니인데 알고 보니 이 언니는
매일 출근하는게 아니라 일주일에 딱 2일만 출근하는데
제가 전화한 날이 바로 그날이었던 겁니다.
주중에 한번, 주말에 한번 출근하는데
주중에는 짧게 일하기 때문에 예약 잡기도 쉽지 않고
그나마 주말에 만나기가 조금 나아 보입니다.
제가 오랜 달림 생활에서 터특한 직감으로 볼 때
방문 전에 이미 즐달이 보장되겠구나 하는 확신을 가졌습니다.
설레는 맘으로 도착한 그곳~
문을 채 두드리기도 전에 슬림하고 예쁜 언니가
먼저 문을 열어 줍니다.
와꾸도 좋습니다~
전체적인 분위기가 스타일리쉬하고
얼굴은 서효림, NS윤지, 헬로비너스 나라
같은 느낌이 납니다.
앉아서 대화를 나누는데
저를 빤히 쳐다보며 웃음을 보입니다.
기본적으로 사람에 대한 경계가 없는
언니라는 게 참 마음에 듭니다.
대화도 스스로 이끌어가는데
제 외모나 인상, 말투 등으로
하는 일이 어떨 거 같다는 등
저에 대한 관심의 표현을
적극적으로 해주어 좋았습니다.
연예인스러운 느낌도 있고
서비스업에 종사하는 전문 여성 느낌도 납니다.
이런 화려함에 오히려 제가 더 주눅이 드는데
은서가 더 다가와주며 친절하게 응대를 해줍니다.
업소에서 만나는 느낌이 전혀 나지 않고
전문 서비스직의 멋진 언니를 잠시 만나
대화를 나누는 그런 느낌입니다.
즐거운 대화를 나눈 뒤 샤워를 하고 나오는데
은서씨가 제 뒤에서 등을 닦아줍니다.
별거 아닌 거 같은데 은근 감동적입니다.
베드에 엎드리니 마사지를 해주는데
제몸 이곳저곳을 열심히 만져줍니다.
그러고 나서 앞으로 돌아눕자
무릎을 베라고 하더니
목 뒤와 어깨를 마사지해 줍니다.
은서가 이미 올탈을 한 상태이고
은서 무릎을 베고 있는 상태에서
은서의 상체와 얼굴을 올려다 보니
너무나 아름다웠습니다.
보통 아래에서 올려다 보면 예쁘기 쉽지 않은데
어쩜 이렇게 고울 수가 있나 충격이었습니다.
꿈을 꾸고 있는 듯한 느낌도 들었습니다.
이윽고 베개를 베고 눕자
은서가 제 옆에 꼬옥 안겨서 같이 눕는데
너무나 포근하고 좋았습니다.
제가 워낙 밀착형 포옹을 좋아하는데
살결도 곱고 몸매도 워낙 예뻐서
이거야말로 형식적인 서비스가 아니라
15년전에 애인과 처음으로 누워서
그녀의 따스한 체온을 느끼며 설레던 기억이
새록새록 떠오르는 순간이었습니다.
저는 은서의 등과 허벅지를 쓰담쓰담하는데
제 손길이 너무 좋다고 말해주는 은서~
드디어 그녀가 제 위에 올라와
애무를 시작합니다.
강하지 않지만 달콤한 찌찌립과
제 온몸을 보드랍게 훑는 그녀의 입술~
어느덧 알까시와 비제이로 이어가는데
아래를 내려다 보니 마치 야동에서나 봤음직한
포즈로 비제이를 하며 가끔씩 저를 올려다봅니다.
제 그곳을 핥는 그녀의 혀가 참 예쁩니다.
역립을 하겠냐고 해서 시간이 없는 듯하여
패스하고 다음 단계에 진입합니다.
은서가 제 위에 올라탄 후 젤을 발라
여상부비를 하는데 보드라운 은서의 몸을
탐닉하는 느낌이 아주 좋습니다.
제가 손을 뒤로 뻗쳐 은서의 클리를
살살 자극하니 은서가 움찔움찔하는 게
제 온몸에 전달이 됩니다.
은서는 다시 제게 꼬옥 안겨 오고
저는 은서를 보드랍게 자극하다
어느덧 은서가 69자세를 취해줍니다.
은서는 제 그곳을 자극하고
저는 은서의 그곳을 자극하고
자극의 강도가 세지 않음에도
서로가 강하게 느낍니다.
은서의 몸이 움찔하며
작은 신음을 내는 동안
제 몸은 절정에 가까워집니다.
아악~
은서의 손에 이끌려 도저히 견딜 수 없는
상황에 이른 제 그곳~
은서의 손동작은 멈추지 않고
꾸준히 제 그곳을 자극해주고
제 입에서는 강한 한숨이 터져나옵니다.
그러면서도 제 손은 은서의 클리를
조심스레 자극하며 꾸준히
움찔움찔하는 은서 몸짓을 느낍니다.
한참의 시간이 흐르고 서비스를 종료한 후
마무리 샤워를 합니다.
은서가 샤워하는 모습을 살짝 훔쳐보는데
엉덩이가 정말 예쁩니다.
은서의 벗은 몸은 정말이지
너무나 매력적입니다.
시간이 너무 흐른 듯 하여
옷을 챙겨입고 서둘러 퇴실하려는데
은서가 저를 꼬옥 안아줍니다.
제가 포옹을 풀고 현관을 향하자
자기를 버리고 빨리 가려한다고 말하는 은서…
정말 예쁘고 사랑스럽네요.
은서와의 시간은 서로가 즐길 수 있었던 거 같아서
너무 좋은 시간이었습니다.
꼭 다시 만나야 할 언니라고 생각됩니다.
* 이 후기는 여탑전용으로 타사이트의 도용을 금합니다.

실장님이 와꾸며 마인드 등 스타일대로 다맞춰 줄 수 있는 자신감이 있던데.
라인업 좋은 선릉 선물인 것 같습니다.
ㅎㅎ 실장님이 꽃옹처럼 저한테 맞는 언니를 잘 아시더라구요~
은서 벌써 재접했는데 중독될까봐 3접 4접은 고민 중이에요 ㅠ.ㅠ
오~잘보고 갑니다~~~추천!
오호 댓글을 2번씩 달아주시고 추천까지 해주시니 몸둘바를 모르겠네요~
감사합니다~~~ ^-^
즐달하셨습니다.
넵~ 감사합니다!
잘보고 갑니다~~
감사합니다~ㅎ
금딱지님의 극찬이라니..필견녀로군요
사실 엄청나게 빠져들었던 거는 아닌데
다녀오고 나서 계속 생각이 나네요..ㅠ
일단 한번 더 봐야 할 거 같아요~
아주 사랑스러운 은서양이군요.
뭔가 감정적인 교감까지 되리라는 예감이 들어서 더욱 좋네요.
아름다운 은서와 한타임 푹 빠져보고 싶습니다.
즐달 축하드려요!
감사합니다~
오늘 출근할 거 같아서 볼까 고민중입니다~~ ㅠ.ㅠ 아.. 벌써 중독인가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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