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기간에 올라온 인기글이 아직 없습니다.
수유에 볼일이 있어서 가서 옛 직장동료와 점심을 먹고 달림이 와서 뉴도봉장으로 달려갔습니다ㅋㅋ
미정언니 있냐니까 그제왔었고 쉬는날이라네요
그래서 슬림한 언니야 누구있더라? 이러니까 땅콩 자영 있답니다
땅콩은 한두번봤었는데 제취향이 아니기에 자영이로 불러달라하고 들어가서 씻고 누워있는데 거의 5분? 만에 들어옵니다
본게임으로는 무릎부터 혀로 천천히 빨길래 제 몽둥이를 볼에 가져다 대니 잘 빨면서 받아주네요 그리고 애무받고 여상으로 30초해주더니 발라당~ 하길래 뒤로하자하고 뒷치기로 약 10분정도 강약조절하다가 발싸~ㅋㅋ
자영이 싸가지 없다했을때는 후기를 옛날에 좀 봤었는데 성격이 좋은쪽으로 바뀐건지 원래 착했던건지 얘기도 잘하고 잘받아줘서 기분좋게 씻고 나왔습니다
제 기준으고는 볼만한거같습니다ㅋㅋ
자영이 와꾸는 성형한 옆집아줌마느낌이고 옷입고있을때는 좀 늘씬하니 꼴릿했는데 벗은몸매보니 배는 세월의 흔적이~ㅋㅋ 세월은 어쩔수없나봅니다 저는 개인적으로 3에 이정도면 좋은거같다고 생각합니다ㅋㅋㅋ
처음에 싸줘 안에싸줘 이러고는 침바르면서 한 10여분 박아대니까 신음내내요ㅋㅋ
오른쪽 광대 근쳐에 점있던가요? 신설자영과 동일인인가 싶어서요
아 전 자영이 마지막으로 본게 최하 5년이상 된듯 싶네요
암튼 수고하셨습니다
후기 잘봤습니다....수고하셨어요~~
댓글 작성 권한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