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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탑에서 쪽지온분 만나서 친구넘이 만조장 준이 개안타길래 왔는데 준이 출근안했다길래 누구 있냐니깐 선미였나 선 머시기였는데 걍 불러달라 했는데 오십대 같더라고요 일단 삼각애무를 넘 공격적으로 해서 별로였고요 전 부드러운게 좋은데 엉골 부분이 뭉개진것도 짜증 하고 나오는데 후회되네요 다신 여관바리 안갈듯
벙개한분이랑 칼국수먹고 짐 카페에 있습니다
오프모임 궁금하네
날왜기억하냐고 십새야...
아니 니가 나기억한다며 댓글로 아존나웃긴새끼네ㅋㅋㅋㅋㅋㅋㅋ
노바노바님이 올린 신흥 핑크 후기 부분복사해서 지 후기 마냥 쳐올린거ㅋㅋㅋ 밥은 먹고 다니냐? 누가 더 웃긴 새끼냐ㅎㅎ 남의 후기나 부분복사해서 올리는 놈이ㅎㅎㅎ
저랑 커피한잔하실래요?
사이트정신에 맞는 글 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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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프모임 궁금하네
요기방 입니다ㅎ
날왜기억하냐고 십새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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