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동탄 a1을 자주 가는것 같네요.
아미를 9시에 예약하고 12시 첫타임 아미를 만나러 갑니다.
항상 첫 만남은 설레이죠.
호수 받고 올라가서 똑똑. 문이 열리고
검정 원피시? 입고 귀엽게 생긴 아미가 맞이해주네요.
일단 침대에 앉아서 어색하게 이런저런 얘기후 슬쩍 손이
아미 다리로 갑니다. 부드러운 살결에 급 흥분해서 키스를..
아미의 부드러운 혀가 입으로 들어옵니다. 키스도 잘해요.
손은 어느새 아미의 꽃잎으로... 근데 아미의 신음소리가 커져요.
가슴을 빨아주니 자지러 집니다. 집에서 씻고 왔지만... 아직 옷도
못벗고 아미를 탐해봅니다. 크리를 혀로 공략하니 아미 쓰러집니다.
아미의 반응에 역립을 끊을수가 없어요. 20분간 역립을 해주고
간단 샤워후 다시 공략. 이제는 제가 서비스 받아봅니다.
아미의 부드러운 혀로 가슴. 글고 밑으로 내려가 알까시까지 서비스도 아주 좋네요.
글고 시간이 얼마 남지 않아서 가슴 빨면서 핸플로 마무리.
시원하게 간만에 즐딸하고 왔네요. 근데 자꾸 또 생각나요.
아미 보러 또 가야겠네요.
20분간 역립하시다니 ,,,,,즐달하신게 느껴집니다 ㅎ
추카드립니다^^
즐달하셨네요! 감사합니다.
즐달후기 잘보고갑니다 ~^^
귀여운 아미 즐달후기 잘 봤습니다.
아미가 반응이 좋죠..즐달 추카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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