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른 언니보려다가 오늘 시간이 안맞아..ㅠ
접견리스트 중 한명인 참새언니를
운좋게도 보게되었습니다.
지명도가 1순위이더군요 덜덜
마음의 준비를 하고 봐야지 싶었던 언니인데
오늘 이렇게 갑자기? 보게 되었네요ㅋㅋ
소문으로만 익히 들어 마음의 준비가 필요했는데 이런ㅋ
두근두근한 심정으로 안내받아 방으로 입성~
조그맣고 귀여운언니가 맞아주었으며
인사 한마디 딱 듣자마자 아! 이언니는 하이텐션이다!
라는게 단박에 느껴졌네요ㅋㅋ
아무것도 안했는데 벌써부터 기분좋아지는 현상이ㅋ
재잘재잘 이야기하는데 평소 과묵한 저 마저도
이야기꽃에 여념이 없었네요 신기했습니다ㅋ
한참 이야기꽃 피우다가 슬슬 시작할때가 되어
언니 손 이끌려 샤워타임~
꼼꼼하게 씻겨주며 이따가의 전투를 준비합니다ㅋ
씻고나와 침대에 걸터앉아 서로를 응시하며 야하게 시작~
가려져있던 탱탱한 몸매에 넋을 잃고 맙니다~ㅋ
지명1위에 빛나는 이유가 있는법..
오늘 확실히 알아냈네요..ㅋ 연애감 지렸습니다..
어려서 그런지 질압도 훌륭하고 연애반응이 무엇보다
후덜덜했지요...ㅋ 아 이래서 영계보는구나 싶기도했고
이 좋은건 저만 느끼는게 아니구나~싶었네요ㅋㅋ
비록 마음의 준비가 된 상태에서 본 접견은 아니지만
굉장히 시원하게 마무리했습니다ㅋ 황홀했네요..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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