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컨디션도 안좋길래 간만에 구로쪽에 자주가는 마사지를 갈 생각했습니다
상호는 언급하기 그러나 퇴근이후 약속이있고 잠깐 빈시간에 갈거라 자주 가는곳이고 한달에 한번은 가는 업소지만 혹시나 싶어서
숏코스로 예약이 가능한가 하고 전화로 물어보니 가능하니 오라고 하더라구요 그래서 갔더만 카운터에 사람 좀 있더니 그래서 그런가
갑자기 숏이요 하니까 지금 이시간에는 숏 안되요^^ 이러더라구요 기껏 전화로 가능하다해서 전화끊고 5분? 정도만에 도착했는데
갑자기 안된다고하니 어이도없고 짜증도나고 기껏 구로까지 왔는데 그냥 가기는 그래서 진짜 간만에 캠퍼스로 전화를 걸었습니다.
바로 가능한 언니중 그동안 보고싶던 하콩 이 있길래 ㄱㄱ 했습니다.
주소로 가서 문을 여니 업소다니면서 난생 처음으로 언니한테 보자마자 몇살이야? 미성년자 아니야? 했습니다.
그만큼 진짜 어려보이고 귀여웠습니다.
숏타임인 만큼 빠르게 씻고 누웠는데 이언니 그냥 착 달라 붙어있네요 제가 어짜피 금방 끝날테니 잠깐 쉬고싶어서 좀만 누워있자 했는데
착 달라붙어서 살살만지면서 대화도 좋고 진짜 여친이랑 있는거처럼 하네요
좀 쉬다 바로 애무타임
키스도 잘받고 잘하고 잘느낍니다 역립을 먼저 했는데 어려서 그런가 너무 탄력있고 말랑한 몸매를 만지면서 살살 내려가는데
간지럼 엄청타고 잘 느낍니다 역립때부터 오 만족 힐링이다 싶었는데
이친구가 이제 저한테 들어오는데 혀놀림 죽입니다 특히 bj할때 와 뿌리까지 정성껏 전부를 열심히 아주 잘 합니다 스킬이 좋아요
진지하게 입으로만 하는 옵션없는지 물어 볼 정도로 최고의 bj기술을 가지고있습니다 그리고 그만 하라고할때까지 하네요
본격 플레이
이미 위에 적은거처럼 모두가 좋은데 플레이가 안좋을수는 없죠
어린친구의 장점 쪼임도 좋고 잘 느끼고 너무 시끄럽고 큰 신음은 오히려 방해인데 이친구는 딱적당하고 기분 좋은 신음을 가지고있습니다.
컨디션이 안좋은상태로 간거라 제 스스로도 불만족스러운 물건이였지만 이친구 덕분에 그런 생각은 안들고 그냥 기분이좋더라구요
처음에 정상위로 하다 힘들어서 여상으로 올렸는데 잘못한다고 하는데 허리 놀림 좋습니다 여기서 진짜 여상 하자마자 쌀뻔했습니다.
여상 상태에서 엄청 참으며 부드럽고 탄력좋은 몸을 막 만지는데 이친구 여상을 하며 키스가 들어오네요
그때 허리놀림 예술입니다 아무리 참을려고해도 못참아요 이건 바로 발사를 했는데 발사했는데도 계속 허리를 돌리는 이친구를 보고
힐링과 함께 캠퍼스 원래 언니들 상태좋은데 진짜 대박인 사람 하나 있네 라는 생각 바로 딱 들더라구요
마무리
대화가 너무좋아서 숏코스한걸 너무 후회했습니다 마무리 이후 몇마디 나눴는데 바로 시간이 종료더라구요 너무 아쉬웠을정도로 대화 좋아요
빈유, 슬림을 찾는 분들이 아니라면 그 어떤 모든 분들에게 추천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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