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7월에 방문한 플레이 업장
언주역 부근으로 이사하면서 좀 더 걸리지만
시설은 더 좋아진 ㅎㅎ 샤워실 수압도 좋고요
최근에 율아 매니저 후기들이 여럿 있길래 호기심도
가고 심심풀이로 후기들 읽다가 보게 되었네요
예압이 심한 민아나 나은 매니저 보다가 율아 매니저는
원하는 시간에 수월하게 예약이 되어서
편하고 기분은 좋네요 ㅎ
첫인상은 지극히 평범한 느낌의 30대 직장인 느낌이 들었고
상체 슬림한편이고 약간 구릿빛 피부에 상체에 비해
다리는 너무 마르지 않고 제눈엔 딱이네요
대화도 존댓말로 사근사근 친절하게 응대해주네요
아쉬운건 손,발 네일이 없었지만 팬티가 섹시해 보여서
좋았네요 ㅎㅎㅎ
한참 여러 대화 했고 살갑게 손도 잡아주고
애인모드 같은 느낌도 나쁘진 않았습니다
다른분들 후기 보면 펨돔플을 잘 하던 느낌인데
호기심은 갔으나 시도 했다가 금방 끊을 거 같아서
안했는데 얘기 하다보니 어느정도 성향도 있어보이네요
옵션도 해봤는데 율아 개인 페니반도 무슨 용품도 있고
신청했는데 자극적이게 욕도하고 맞고
펨돔처럼 하진 않았지만
매니저 개인 물품도 써보는 신선한 경험이었네요
율아 마인드도 사근 사근하고 짜증없이
웃으면서 플레이 해줘서 만족했습니다
와 개인 플레이용품이 있다니 ㅋㅋㅋㅋ
율아씨의 정성스러운 후기 잘보고갑니다~
저도 가끔보는데 노련하고 좋지요.^^
사근사근 한 율아 후기 잘 봤습니다.
팸돔플 ,,, 한 패티 용어는 들어도 어렵지만 상상하고 갑니다 ㅎㅎ
율아씨는 개인적으로 거의 모든 플레이용품을 갖고 있습니다~ㅎ 즐달 축하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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