칭찬에 인색한 제가 요즘 들어 벨뷰 시즌2 다녀와서는 칭찬세례
예전 벨뷰1일 때도 있었다 하더군요.
후기 참조하고 오늘 다녀왔습니다.
똑 똑! 높은 힐을 신은 그녀는 딱 달라붙는 원피스가 사람을 훨씬
길어보이게하고 스타일도 멎지게 보이게 만드는 효과가 있네요
성격 굿입니다. 붙임성 좋고. 잘 웃고 잘 대응하고
물 흐르듯이 이끄는대로 따라 와주고 자연스런 키스와
부드러운 손놀림. 입놀림. 아무 부담없이 매끈한 전개는
여태 느껴보지 못한 편안함을 줍니다.
자연스런 터치와 굿볼에 숨을 불어 넣었을 때 자연스럽게 나오는
비음은 사람을 꼴릿하게 합니다.
실장님이 저는 담배 싫어한다고 채영매니저에게 향수 뿌려서
입장 시켰다는 말에 감사함을 느꼈네요. 배려~ 굿입니다.
오빠 맘 잘 알아주는 그런 매니저입니다.
추천 할 수 있을것 같네요. 유정이와 더불어서. ^^
다른 매니저도 접견해볼까 합니다.
맘에 안드는 매니저가 있을 수도 있겠지만 지금까지는 굿~~
온리여탑입니다
채영이 후기 너무 잘 보고 저도 보러가야겠어요 극 추천 !!!
채영이의 야리꾸리한 사운드는 아주 압권이죠. 추천 박아요
이채영 잘보고 갑니다.
다른 매니저도 만나보고 후기 써 보겠습니다^^
좋은 시간 축하드려요.. 추천 꾹~
이채영님이라.. 너무 궁금해지네요
잘읽었습니다
저 잘 칭찬 안합니다 ㅋㅋ
이채영 추천드립니다 ◟(๑˃˂๑)◞❤️
벨뷰 시즌2의 채영님.
그녀의 공. 수는 어찐가여?
실장님이 바뀌고 가야 한다하면서도 망설이고 인내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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