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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16:00 정말 오랜만에 날도 덥고 습하고 비도 많이 내려서 대전역에 온김에 가볍게 기분전환 하러 방문했는데 주인할머니께서 안댄다 아가야 위험하다 하면서 매우 어렵다고 말을 하신거에요. 그래서 코로나 때문인가요? 여쭈어보니 아니 글쎄 가장최근 3일전만해도 대전역근방 (ㅎㅇㅈ, 더#, ㄷㅈㅇㅁ등대전역전 모든내 싸그리) 에서 짭새 단속이 와서 막 잡아간다는 것이에요! 낮이고 밤이고 누가신고를 하는건지 마구 잡아간다고 시름을 토해내셨네요.할머니도 오랫동안 있으면서 갑자기 왜이리되었는지 언제까지 이럴지 막막하다고 하셨어요. 저는 아주 오래전 여탑/아바타까페등 몇년간 눈팅으로 만 보면서 여러분들의 솔직한후기 주의사항 매너등을 알게되고 도움을받아 이번에 용기를 내 글을 올립니다. 저는 가장최근2달전 동백장 '공주'를 만나게 다입니다. 페이 나 서비스만족도 위생관념은 말안해도 기본다들 아실테고 이곳 뿐만이 아니라 몇년간 만나뵌 누님분들 연령대는 30~40대 분들이기에 경험과 연륜 이성과의 교재를 함에있어 현실적인 조언 ,진지한 예기 몸으로하나하나 정성스레 가르쳐주셨지요. 주인할머니의 근심어린표정과 말을 들어보니 저도 모르게 조금 울적해지기도 하고 순간 지나간 기억과 과거의 추억 등이 생각이나네요. 주인할머니 좋으신분인데 니이도 많으셔서 간질 약도 처방받아서현재까지 복용중이신걸로 알고있는데 생계까지 영향이 있으시다네요. 제가 실제로 들은 예기중 대전역전 누님들이 이곳대전역근방도 재개발이여서 빠르면 1년 늦으면 2년쯤 다 없어질 수도있다고 하네요. 요즘 수원이나 평택등 여러지역에서 점점 사리지는걸 보니 머지않아 대전역전근방도 추억속으로 만 남겨질 날이 곧 올것같네요. 모두들 안전하고 건강잘 지키면서 힘내세요! 감사합니다! 아 글구 금액5천원은 너무덥고 비와 땀에 젖어서 씻기만하고 바로나온다해서 주인할머니께서 허락해주신거에여
아니 이것들이 미쳤나보네요,. 제가 대전에 산 지 거의 16년 정도 되었는데 저렇게 막 잡아간 적 한 번도 없었는데 말입니다.
언론에서는 안 나와도 이쪽에서 확진자 나올까봐 미리 설치는 것 아닐까요.
안 그래도 하도 안 가서 조만간 대전역 다시 가볼까하는데.. 참.. 답답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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