온몸이 메롱메롱 거려서
제말을 아예 안듣네요.
마사지 업소 사이트좀
뒤지고 있었습니다.
진주, 카이, 마린등을
많이 다니는데,
역시 카이로 가렵니다.
구관이 명관인것 같아서..
샤워때리니 실장님이
앞에서 기다리고 있네요
보통 카이는 손님이 많아서
대기실에 있으면 부르는데,
코로나 때문에 손님 씨가 마른것 같습니다
마사지방에 누워
천장을 멍하니 바라보고 있는데
제가 지명한 정 관리사가 들어오시네요
정관리사는 근육 손님 담당 날씬몸매녀 입니다.
인상도 좋으시죠. 모든 근육 뭉침을
분쇄시킵니다. 물론 근육의 많은 정보도
알고 계시고요. 가운데 근육 빼고는
전문가 이십니다. ㅎ
제 프로필은 이미 탐쌤에게
입력되어 있으니, 알아서 시작됩니다
어깨와 목 주변부터 작업시작
오늘은 부드럽게 두피마사지도 겸하시네요
여담인데 카이는 호불호가
거의 갈리지 않습니다
대부분의 마사지 쌤들이
평타 이상 적.시.타. 빼엠~
팔꿈치로 하는 관리사들을
싫어하진 않지만
정쌤은 손만으로
거의 모든 부분을 신경씁니다
그 옛날 한땀한땀 조지던
명품 관리사들이 생각나네요
근육이 조금 아프긴 하지만
엄청난 시원함이 언제 아팠냐는듯
금새 찾아옵니다.
팔꿈치 지압에 비하면
댈게 아닌것 같습니다
정쌤이 이렇게 혼신으로 마사지해서
걱정입니다 아껴줘야 되는데
마린, 진주도 시원하긴 한데
정쌤은 저의 원픽입니다 아츄~!
마지막으로 전립선 마사지를
해주시는데 은근하게 지근지근
눌러주는 다름 쌤들과 달리
참 노골적이시고 바람직한
정쌤의 시간이었습니다
더 이상의 멘트는 아껴두죠
노크소리와 함께 아쉬운
정쌤과의 작별인사와
질펀한 파티타임의
주인공 아가씨가 입장하네요
세련된 외모에 비해
살갑게 대해 주네요
목소리가 아주 매력있습니다
젖탱이도 매력있습니다
몸매가 슬림한데
가슴 실화냐
비율도 참 좋네요
외모만 보고
존슨이 일단 기립하네요
금새 올라탄 아가씨는
아시아 태평양 카미카제가
목숨걸고 삼각편대 형성하듯
꼭지 두지역과 중요한 요충지에
집중포화를 때립니다
당할 수 만은 없어
슬금 엉덩이쪽 뒷ㅂㅈ에 손을댑니다
아잉--
엉덩이를 흔드네요
이 츤데레년이 저를 끓어오르게 합니다
저의 뻘게진 눈동자가
아가씨와 아이컨택이 되자
아차 ㅈ됐다 느낌이 들었는지
분노한 존슨을 BJ하기 시작합니다
상승세로 치솟는 존슨을
미친 듯이 자극하네요
허무하게 함락당하기 싫어
똥꼬에 힘을 있는 힘껏 주었지만
토끼처럼 허무하게 뿜어내고 있네요
아가씨는 입싸로 부들거리는 제 새끼를
훔쳐가고 있었습니다
1차 정액대전이 끝났습니다
수십억의 정자가 사망한
불가항력의 전투였습니다
아가씨의 이름을 물어보니
그녀의 이름은 "제인"
꼭 기억해두고 다음에
농락하리라 결심했습니다
마지막까지 살갑게 대해주는
스윗함이 오히려 "제인"을
더 기억하게 하네요
마사지와 전투를 한꺼번에
치루니 찾아오는 이 노곤함이
힐링의 마지막 단계네요
메롱거리는 근육들도
이젠 좀 회복된거 같으니
다시 일하러 가야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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