며칠 전 낮 열흘 남짓 만에 다시 갔네요
차로 가 보니 1시간 넘게 걸려 도착하여 지하에 세우고
올라가서(올라가도 지하이지만) 타이 1시간 2만원을 낸 다음
씻고 안내받은 방에서 기다리다 시간 되니
나오 관리사가 들어와서 엎드려서 마사지를 받기 시작했고요
전과 비슷한 방식으로 발부터 시작해서 등을 충분히 눌러주고
돌아누워 팔과 다리를 부드럽게 주물러 주다
가슴 부분을 문질러 주니 기분이 좋았네요^~^
1시간 편하게 있다 시간 되어 옷을 갈아입고 나왔지요
차로 간 것은 처음인데 주차 할인은 1시간 해 주었고
추가 1시간에 2,000원이라 비싼 편은 아니네요
이번도 전체적으로 만족하여 종합 점수는 상~을 줄게요
가성비가 최고네요.
즐달 축하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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