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일끝나고 박하보려 무작정 달려갔는데
하필 쉰다고 해서 개빡치더군요..
그냥 돌아가기엔 뭐해서 누구 있냐고 물어보니
커피 콜라 영심 정아(가슴크다함)있다길래 고민 때리다가 서비스라도 잘 받자해서
커피 고름..
송림은 멀어서 잘 안오는데 커피랑 했나 안했나 기억이 가물가물했는데 막상보니 안한거 같아서 그나마 다행이었네요
몸매는 아담하고 가슴은 a~b정도? 손에 알맞게 들어오는 가슴을 좋아하는데 아쉽더군요..
그래도 벗은걸 보니 꼴려서 물고 빨고 난리쳤습니다..
69 여상 애무 다 잘하더군요
정상위로 개조지고 후배위로 강강강하고 찍 쌌습니다..
나쁘지 않은 경험이었지만 그래도 박하랑 못한게 내심 아쉬웠습니다..
p.s 박하보러 20대들 엄청 오더군요..ㄷㄷ
몇시쯤 가셨나요?
새벽에 갔다왔는디 청색안가 어두워서 모잘 모르겠는데 위아래 한벌로된 짦은차마같은 옷입었죠?
새벽 1시에 갔다왔는디 개시끼들이 구라후기라고 댓글 존나 다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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