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분양후기는 써봤어도
여관바리 후기는 처음 써봐요ㅋㅋ
어제 불금에 술먹고 있는데 초원사장님이
문자로 "이쁜애 왔어" 하길래 2시간후에
초원도착해서 10분 있다가 불러주세요
씻은후 진이도착 긴머리에 와꾸는 좀 괜찮아요
몸은 슬렌더고 오자마자 불끄고 시작
기본삼각애무후 콘돔을 씌우네 전 콘빼고
하자니까 자긴 콘없으면 안한다고 ㅡㅡ
여상으로 하면서 제 꼭지도 빨아주네요 이건 좋네ㅎㅎ
체인지해서 정상 뒤치기로 박았는데 술먹고 콘을 껴서
발사를 못했네요 다음엔 술안먹고 만나야겠어요
아침 아지매유... 오후 7시 출근
아침엔 안가봐서 몰라요
예전에 수원역 빡촌에서 봤던 언니 예명이 진이였는데- 물티슈로 내 가슴, 배, 고추 닦아주고- 삼각애무 후 여성상위로 콩콩콩콩 스카이 콩콩 타다가 3분도 안되서 콘돔착용질싸하고 너무 감격스러워서 황홀해하던 진이- 예명이 같은 건지 그 분이 맞는지 모르겠네용- 가끔 진이 생각이 나는데 말이죠- 수원역 빡촌도 폐쇄되었다고 하고- 어딘가 업소에서 일하고 있을건데- 음음-
나이대는 어떻게 되나요?
그럼 40대 중반이겠네여,,,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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