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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만에 콜라병 몸매의 대명사인 러브가 생각이 나서... 방문했습죠 ㅋㅋㅋㅋ
똑똑.... 러브가 맞아주는데... 역시 제 기준으로 상당한 미인으로 제 스타일의 러브가 등장합니다 ^^
후기들 읽어보셨으면 아시겠죠?^^ 손담비 박신혜가 적절히 섞여 있는데.... 전형적인 미인형이죠 ㅋㅋ
그런데 거의 1년 만에 온거 같은데 기억을 하는군요 ㅋㅋㅋ
근데 조금 달라진게 있다면... 살이 조금 붙었습니다.... 예전에는 사아알짝 마른 형이였다면...
지금은 보통에서 약간 살이 붙은정도?!!
"오.... 러브야 너 뭔가 이뻐졌다? 뭐가 달라진거지?"
"그런가? 나 살쪘는데... 요즘 운동도 쉰지 오래되서..."
말 듣고 보니.. 살이 좀 붙었습니다. 그리고 얼굴에 젖살이 조금 빠진듯해지면서... 섹기가 올라왔네요 ㅋㅋㅋ
그리고 옷도 야시시한 속옷을 입고 있는데..... 캬......
간만에 러브만나러 잘왔다 속으로 외쳤습니다 ㅋㅋㅋㅋ
자.... 그럼 살이 붙었으면..... 당연히 슴가에도!? 살이 오르지 않았을까 하는 기대감에 두근두근 되기 시작하더군요 ㅋㅋㅋㅋ" 쿵쾅! 쿠쾅!"
긴장감..... 러브가 브레이어를 스르륵 내리는 순간!!
무야호를 외칠 수 밖에 없었죠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확실히 커진게 분명합니다!!! 살도 좀더 야들야들해지고 융켜지는 감촉이 상당히 꼴리더군요 ^^
햐.... 너 너무 예뻐져서 큰일이다.... 수십번 말한거 같네요 ㅋㅋㅋ
탈의 후... 내 앞에 러브를 앉혀두고선....
"나 몸매 감상좀 할께!!!!!"
"....."
ㅋㅋㅋㅋㅋ 여기저기 요기조기 흝어 봅니다.... 탐스러운 슴가부터.... 더욱더 잘록해진... 허리라인이......... 제 코를 벌렁이게 하더군요 ㅋㅋ
"부비하자!!"
"아.. 나 부비 않하잖아..."
"그러면 아래에서 감상이라도 좀 하게 위로 올라와서 앉아!!!"
뷰가... 기가 막히네요 ㅜ.ㅜ....... 쿠퍼액이 멈출줄 모르네요.............
그리고 손으로 러브의 소중이를 부드럽게 애무 해주다가...... 가벼운 키스와 함께
마무리 했네요...^^
성격이 살짝 자기 주장이 있는 편이지만, 그렇다고 아주 깍쟁이는 아닙니다.
편하게 대해주면 편하게 응대해줍니다~~~~
매너남에겐 매너있지만 비매너 남에겐 좀 깍쟁이처럼 보일 수 있습니다 ^^
아무튼... 동탄의 검증된 에이스 러브 후기 이상무! 마무리 합니다 ㅋ
즐달후기 잘보고갑니다 ~^^
슴살오른 러브 후기 잘 보고 갑니다.
즐달 축하드립니다.
와꾸 값을 하는 건가여 ㅎㅎ그런게 매력적일수 있져 ㅎ
최근에 안 보셨으면 달려보세요 ㅋㅋㅋ 젖살이 빠져서... 눈이 더 커보이는데다....
몸매 더 좋아졌습니다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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