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기간에 올라온 인기글이 아직 없습니다.
7/7 천사다방 다녀왔습니다
일단 들어가는데 근처에 경찰서 보여서 좀 쫄리네요 그리고 들어가면 할줌마가 반겨줍니다
(참고로 전화해보고 선객있는지 물어보는게 중요
이거 안하면 선객있을시 잠겨있고 불 꺼져있음)
이렇게 입성하고나면 벗고 누우라고 합니다 기본서비스도 누워서 애무처럼 해주시네요. 목까시 똥까시 전립선애무까지 스킬은 끝내줍니다.그리고 불 끄고 해주시니 누워서 애무만 받으면 극락이네요. 저는 입으로 하고 2내고 왔는데 가성비 좋은 집이네요. 거의 로얄박양 수준으로 해주십니다. 가끔 생각나면 갈듯요
잘봤습니다 ^^
죽이지 할머니
가지마세요 60대 쭈루렁 할머니입니다. 눈감고 입으로하면서 똥꼬에 딜도같은거 넣어요,,,
저도 코로나 전에 단골로 김포에 의정부까지 갔답니다. 전 ㅅ ㅅ 하고 왔거든요
할매가 착하긴한데. 냄새가 좆이 안섬
입기술은 어마어마 하다던데 사실인가요? ㅋ
댓글 작성 권한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