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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달 말의 어느 날 낮 오랜만에 갔었네요
올해 초 추울 때 갔으니 다섯 달 정도 된 거 같군여
위치는 그대로이고 작년에 여러 번 갔었으므로
어려움 없이 찾아가 일찍 도착하여 간단히 씻고 나서
안내받은 방에서 기다리니 단비가 들어왔고
반갑게 인사를 나눈 다음에
엎드려서 가볍게 마사지를 받고 나서 서비스를 시작하여
혀와 입술로 거의 온 몸을 애무하여 주니 기분이 정말 좋았고요^~^
단비의 부드러운 참젖과 엉덩이를 만지다가
마무리는 HP로 기분 좋게 발사하였네요^~^
갖다 준 음료수를 마시고 나서 가볍게 씻은 다음 나왔죠
단비가 담배를 피우지 않고 얼굴 예쁜 편에 키 크고 착하니
아담, 육덕만 아니면 무난할 듯 하네요
거리가 꽤 되긴 하지만 한번 씩 가려 합니다!
후기 잘봤습니다.~
댓글 감사합니다~
거리가 멀어도 좋은 언냐중 한명이죠. 그정도 공을 들여서라도 볼 가치가 있죠^^
즐달 후기 잘 봤습니다
일빠 추천 정말 고맙습니다^
별말씀을요 ㅎㅎ 저도 조만간 단비 오랫만에 보러갈까 생각중에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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