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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녀를 접견한건 몇일 전
실장님이 강력하게 추천했던 사파리 초이스로 히든이를 봤네요
사파리 초이스는 그냥 진행해보면 괜히 더 꼴리는 게 있는듯..ㅋㅋ
아 그리고 사파리 초이스들어가기전에 끌림 서비스 추가해서 입까시좀 받았습니다 ㅋ
예열하고 가니까 더 좋더군요 불끈불끈~^^
그런 뒤 사파리 초이스 하러 쭉 둘러보고 히든이를 선택하긴했는데
히든이 빠른 선택하려고 좀 건성건성봐서 ㅋㅋ
그녀와의 만남은 빠르게 진행되었습니다
히든이는 전형적인 미인상의 얼굴이였습니다
길가에서 보면 한 번쯤 뒤돌아 볼 그런 얼굴
헌팅술집에 앉아있으면 저 테이블은 못먹어도 도전해보고싶은 얼굴
쨋든 너무 마음에들었고 그녀의 안내에 따라 무대로 들어섰습니다
그리고... 시작했죠
여기 언니들 대부분 밝고 리액션이 상당히 좋았습니다
늙고 썩은 아재를 보고도 꺄르륵 꺄르륵
액션이 좋으니 본인이 더 신나서 흥분한듯..ㅋㅋㅋ
"오빠! 빨리 만져봐, 오빠 맛있네"
등등등 기분 좋은 소리가 연신 터져나옵니다
"오빠 나 봐!" 히든이의 이 한 마디가 정신을 잡아주었죠ㅋㅋ
그렇게 시작된 히든이와의 플레이
클럽 한복판에서 정신없이 즐기다가 정신 줄 놓을거같아서
실컷 놀고 방으로 가자고 했네요
방에 와서는 뜨거운~ 폭풍셋스!!!
와꾸좋고 몸매좋고 연애까지 좋았으니 후회가 없습니다
그녀의 반응은 과하지 않았고 정말 자연스러웠습니다.
그래서 더욱좋았죠
거기에 연애감은 또 어찌나좋은지 모르겠어요
평소 몸매관리를 하는건지 라인이 참 이쁘더군요
뜨거운 연애를 마무리하고 남은시간은 그녀와 잠깐 대화를 나누고 나왔네요
편안함 속에 흥분감을 선물해준 히든이
정말 따라올 매니저는 거의 없을 듯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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