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평에서 회사 후배랑 술마시다가
급 달림협의보고 전화하고 예약했습니다.
처음가는거라 지정은 안하고 후배와 둘이 도착
카자흐스탄과 러시아 중 고르라고해서
제가 카자흐스탄
키크고 검은 머리지만 얼굴은 러샤느낌이네요
한국말도 어느정도하고 영어도 잘해서 의사소통엔 문제없었네요
몸매도 좋고 마인드도 좋아서 D코스 투샷 때리고 나왔습니다
외국인들이 오랄은 잘하는듯 부드럽게 해주세요
후배도 마음에 들었다고 만족해합니다~
종종 달림삘오면 또 가봐야겠습니다 ㅎ
즐달 축하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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