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커뮤니티 이벤트에 당첨을 감사드립니다.
골드문에 전화하여 실장님께 이벤트 당첨 사실을 알리고 접견 가능
언냐를 물어보니 샤샤가 된다고 하더군요.
샤샤 언냐 예약하고 알려주신 곳으로 갔습니다.
문이 열리고 들어가는데 언냐가 활짝 웃으며 맞아주네요.
근데 뜻밖에 손님이 한분(?) 더 계십니다.
다름아닌 강아지네요..ㅋㅋㅋ
강아지가 짖지도 않고 사람을 엄청 좋아라 합니다.
저도 강아지를 좋아하는 편이라 쓰담 쓰담 해줬더니
졸졸졸 따라다니네요.
언냐 한국말 아주 조금 할 줄 아는데 그래도 조금 소통이 가능합니다.
샤워하로 가는데 탈의하고 오는 샤샤 언냐를 보니
피부가 태국 언냐들보다 좀 밝은 편이고
와꾸는 태국 언냐 느낌이 조금 밖에 없습니다.
외적으로는 호감이 가는 스타일이네요.
슴가는 자연산에 b컵정도 되는 듯 하고
살짝 애교뱃살이 있고 키는 정말 큽니다.
170정도 되는 언냐네요.
샤워할 때 앞뒤로 잘 씻겨주는데, 다만 아쉽지만
샤워장 비제이는 없네요.
배드에서 기다리는데 배드 옆 쇼파에 강아지가 올라와서
날 보고 있습니다. ^^;;
언냐도 오더니 "오빠 강아지 괜찮아?"하고 묻길래
괜찮다고 하자 밝게 웃으며 애무 시작하네요.
꼭지부터 시작해서 비제이로 가는 순서구요.
비제이는 귀두 중심의 플레이입니다.
잘 빨아 주는데 부드럽게 빠는 스타일입니다.
이어서 콘을 씌우고 여상부터 시작하네요.
몸매는 약통 몸매에 엉덩이가 커서 남미 스타일 같습니다.
빵빵한 엉덩이로 방아찍기를 해주는데 철썩 철썩 잘 치는 군요.
그러나 체력이 약한 듯 좀 힘들어 하길래 정상위로 바꿨습니다.
정상위로 하면서 클리를 좀 만지려 했는데
소중이에 손을 가져다 대는 것에 민감하네요.
전 언냐가 싫어하는 것은 안하는 체질이라 손 대지 않고
떡칠에 몰두했습니다.
정상위로 박아주자 언냐도 나즈막히 신음소리를 내며 좋아하네요.
한참 정상위로 박다가 뒷치기로 전환했습니다.
빵빵한 엉덩이 뽀얀 살결을 보니 므흣하네요.
엉덩이를 잡고 깊게 깊게 강하게 쑤셔주자 신음소리가 조금 커집니다.
슬슬 발동이 걸려오고 발사각이 나오는 듯 해서
옆치기로 전환 했습니다. 언냐 다리 한쪽을 들고 옆치기를 시도하는데
역시 옆치기가 존슨의 압박감도 있고 삽입도 깊게 되기에
발사가 더 빨리 이루어졌네요.
언냐도 밝게 웃으며 좋았다고 하는데 왠지 기분은 좋습니다.
샤워하고 옷 입으면서 강아지 이야기 조금 하고 시간 다되어
빠이 하고 나왔네요.
골드문 언냐들 다 바뀌었는데 다른 언냐들도 조만간 접견해야 할 것 같습니다.
모두 모두 즐달하세요.
정보 감사합니다
즐달 추카드려요~~
잘봤습니다
개를 싫어하는 사람은 참고해야겠어요
샤샤랑 즐달 축하드립니다
왕추천 드립니다
즐달 축하드립니다.
샤샤언니 후기 잘보고 추천 드리고 갑니다
키크고 와꾸몸매 다 갖춘 샤샤 매니저와 즐달 축하드리고, 정성가득 후기 잘보고 갑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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