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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하는일이 좀 많아 피곤하지만 가끔 보는 출근부의 뉴페이스는 피곤한몸에도 돌벤을 찾게되네요
그래서 이번에는 발키리라는 분을 만나보았습니다.
뉴페라고해서 기대를 안하고 들어갔는데 서비스와 마인드는
뉴페마인드가 아니라 ,기대 이상으로 즐겁게 놀았네요
아담한스타일에 외모도 뭔가 손대지않은 외모이면서
일단 말솜씨가 좋아, 마무리하는 시간을 놓칠뻔했네요
재미가 있어, 전화벨이 3번 울릴때까지 시간을 보냈고,
겨우겨우 마무리 하고 나왔지만 막상 하는것보다
같이 재미있게 노는 시간이 더 즐거웠던 하루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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