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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살이후로 돈도 생기고 해서 멀리했던 ㅇㄱㅂㄹ
여탑을 보면서 향수에 젖어 10년만에 도전!! 검색 또 검색
송림,부평,부천 다 사정거리에 있어서 네임드들이 많다는
송림으로 먼저 달려봤습니다 . 주차공간을 찾기 힘들더군요
역시 가던데 가야겠구나 하고 부평으로 발걸음을 돌립니다.
만복이 가서 검색한대로 유빈을 찾았어요 없다고 하네요
그래서 희망이 불러달라고 하고 핑크 201호 안내받아 입실
와 핑크는 첨이라 시설 거의 뭐 폐허입니다...
한 15분쯤 지났나 희망이가 들어왔는데 4만원이구나 역시
그랬죠 그래도 열심히 빨아주네요 ~ 뻘쭘하지않게
말도 계속 걸어주고 채하네요
마인드는 엄청 괜찮고 기대가 컸는지 몸매,와꾸는 중하 네요
너무 착해서 팁으로 두장 더 주고나왔네요
그래도 오랜만에 향수를 느껴본 즐달이였습니다.
글도 처음 써봐서 허접한 후기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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