논산은 여관바리가 헬이라서. 모텔에서 다방
부른 후기 시작합니다.
모텔 바리라는 말이 더어울이겠네요.
논산에서 어느 모텔이든 각티슈로 써니24시다방 이 쓰여진 문구가 있습니다.
20-30대가 있다고는 하는데 제가 본 후기론 30대 부터 있는것 같습니다.
혹시 20대 보신분있으면 정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다시 본론으로 들어가서
모텔 입성후 다방에 전화해서 커피 주문 넣으면 됩니다.
차 가격은1-2만원 이네요.
말하실때 최대한 젊은분 말하시길 추천 드립니다;;;;;안그러면;;;;;; (말 안했다가 40대 중반 조선족 봤습니다;;;;;;)
이후 호실번호 알려주면 15분후 노크소리가들립니다.
20대 요정했는데 30대가 왔네요,,,,,
그래도 와꾸 중이라 바로 본장 들어갔네요.
가격은 15부릅니다.
아가씨 하는 말이 "오빠 젊어서 차가격 안받을게" 하네요;;;;
텔비 포함 총 17이네요ㅜ
비추 입니다. 이돈으로 안마나 오피가는게 낮습니다.
사진 첨부해 드립니다.
그리고 논산지역 정보 좀 공유 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사진이랑 실물이랑 비슷하다고 하면 얼굴은 괜찮네요
가까운 강경에 가시면 참돔 우럭 많은데 굳이 꼬시레기 노래미를 드셨네요.
위추를 해요...
논산에 89 그리고 17장... ㅠㅠ 많이 쓰셧네요..
일단 부르면 15장 그냥 나갑죠...
ㅎㄷㄷ 합니다. 논산 정보좀 있으시면 공유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지방에가면 왠지 생각이 나는건 ....똑 같나~^^
89년생 여자면- 나보다도 어린 여자인데- 그래도 30대이긴 하겠네용- 애쓰셨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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