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기간에 올라온 인기글이 아직 없습니다.
신설동 종로234 다녀왔습니다
신설동에 있고 마사지샾 이름이 종로234 입니다
종로에 있는것이 아니고...
유명하다해서 갔건만 바로는 못받았습니다
갔더니 카운터에서 전화번호 뒷자리가 어떻게 되세요? 이러길래
남의 전화번호는 왜 물어보나 순간 당황했는데
예약손님 누군지 알려고 물어본거 같은데
마사지샾도 예약을 하고 가는구나 ~~
첨 알았습니다
문제는 3시간 기다려야 한다는거... 제기랄
집에갈까하다 이왕 나왔는데... 쩝 ... 3시간뒤로 예약하고
근처 사우나로 직행
한숨자고 오랜만에 탕속에 들어가 몸풀고 나오니
마사지샾 가기가 싫어짐 ㅠ ㅠ
갈까말까 망설이다 예약해논거땜 가기로
족욕 발마시지 생략
바로 마사지실로 ~~~
오기를 잘했구나
2만원 값어치 하더이다 오히려 그이상
마사지 끝날무렵 신호보내고
오빠 싸비스 3만원 외친다는 타이겠지만
여긴 그런거없어 오히려 맘편히 마사지 받을수 있어서
좋았습니다
또 모르죠 다른 관리사는 그런거 하는지도 .....
리사였는지 이사였는지 리엉? 이름은 가물가물 기억이 안남
다음엔 예약하고 한번더 가봐야겠습니다
댓글 작성 권한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