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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유흥을 안간지 오래되서
예전 기행기만 기억을더듬어 적어봅니다
삼산에 개구리 안마를 친구들이랑 한잔먹고 갔는데
금액이 조금 비쌌는데 술먹은김에 그냥들어갔죠
보리라는매니저였는데 애살있고 서비스가 기계적이지 않았던걸로 기억합니다
술을먹어서 잘안되서 중간쯤 ㄴㅋ으로 해서 마무리ㅇㅆ로끝냈습니다
나름 평타이상의 만족을 느꼈습니다
담에 술안먹고 가야지했는데
코로나땜에 못가고있네요
맨날 잘보고 가니???껄껄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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맨날 잘보고 가니???껄껄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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