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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주역 집장촌 코로나라서 한동안 안가다가
급 궁금함과 땡김의 느낌으로 갔다 왔습니다.
사람들이 많이 줄기는 했지만 아직까지 와꾸와 좋은 분도
곳 곳에 보이고 빠르게 치고 빠지기에는 여기 만큼 좋은 곳 도 없습니다.
한바퀴는 기본으로 돌고 뒤 바퀴째 바로 첫눈에 찜해 논 분에게로
가는데 와꾸는 상 몸매도 상 연애 마인드도 상 오래 만에 달림이라서
실패 할 줄 알았는데 코로나라서 사람들이 없어서 그런지 친절하고 급한 마음 없이
편안하게 하고 나왔습니다.
원주 방문 하시는 분들은 원주역 근처 한 바퀴 도는거 추천 드립니다.
희매촌은 차타고 사파리가 안되요.
골목이 개미굴처럼 좁아요
버스터미널에서 택시타고 가는게 더 빠르실 겁니다
수도권은 코로나가 심각하오 업소 한곳에서 감염 나오면 그 지역 전체가 폭탄 맞은것 처럼 변하니 지금은 자중하시오.
원주역 도로쪽에 21살짜리 아이돌급 귀요미 노컨질싸, 키스 69까지 다하고 30분 12장 맞춰주던 깜찍이 있었는데.
올해 2월달에 가보니. 없어졌음.ㅠㅠ
쇼브 보기 나름인데 9정도 생각하시면 좋은 것 같습니다.
헐.. 8아니고 9로 올랏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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