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작 전에 한마디 하겠습니다.
제가 직접 경험한 후기 입니다. 제가 보고 느끼고 있었던 일을 적는 글 이니 개인 차이가 있는 걸 감안 하여 주시고 글을 읽어 주세요
7월2일 금요일에 근처에 약속이 있어서 수유 근처에 갔다.
생각보다 약속 장소 근처에 빨리 도착했다. 그런데 친구놈들이 약속 시간을 1시간 늦추자고 갑자기 일 생겼다고 합니다.
이렇게 2시간20분 정도 여유시간이 생겨서 어플을 키고 5km이네 주변 여자들에게 다 쪽지를 날렸습니다.
가장 먼저 쪽지 답장이 온 설매라는 분을 만나기로 했습니다
4번 출구 삼성화제 뒤에서 보자고 합니다.
알았다고 하고 도착했는데 10분 정도 걸린다고 하여 먼저 텔 가 있는 다고 했습니다
텔에 누워서 폰읗 하다가 설매라는 분이 들어오시네요
샤워를 하고 이제 침대에 누워서 하려는데 가방에서 밑트임 팬티랑 스타킹 등 뭐 여러가지를 꺼내서 취향대로 입어준다고 골라보라고 합니다.
그래서 T팬티에 핑크색 스타킹 신기고 했습니다
무릎 꿇리고 사까시 받다가 딥슬롯도 잠깐하고 침대에서 69도 하고 하다가 여성 상위로 한발 질내 사정 했습니다.
마지막 한발은 계속 뒤치기 하다가 다시 한번 사정 했습니다
해달라는거 다해주고 착하네요 말 좀 많고 핸드폰으로 자기 사진이 좀 많네요 보여주기도 하고 자기애가 강한 사람 인거 같네요
이언냐 옹달샘은 말라서
파도파도 안나와요 사정하는대
힘들었서요 .
나이는 60정도 몸무게60키로 예상합니다
님들 참으셔요 현타제대로 옵니다.
나도 49세라 비슷한 아줌마 가 굿 좋아 아줌마들이 섹을 잘해주고 다 해줌
47이면 보통 지가 적은 숫자에서 10살~15살 더하시먼됩니다
그나마 개념있는애들이 10살이지
다아시잖습니까ㅋ
이분은 후장하나요?
후장시 추가금 있습니다.
뱃살인가요 ㄷㄷ;;
추천박고갑니다 잘봤습니다 가격대비 나이 많이 속였죠???
우리 누님은 만나면 저 큰 가방에서 밑트임 스타킹, 망사 스타킹, 색상별 일반 스타킹, 티팬티 등을 쫙 꺼내놓곤 하죠...
대단한 누님입니다.ㅎㅎㅎ
회원님도 스펙트럼이 대단히 넓습니다.
쉬멜, 뚱, 할줌까지 다양하시네요.
수유 쪽에 지영, 혜진, 모란 쪽에 보라(현재 안 보임) 등 2000년대 중반부터 고인물들이 있습니다.
모두 다 특색이 있는데, 한 명은 핸드백에서 야한 옷 늘여놓고, 한 명은 분수, 한 명은 고객 관리 차원에서 틈틈히 몸 사진 송부...
아무튼 고생하셨습니다.
이분이 지영인가요
혜진인가요?
오랜만에 들어본 지영 혜진 보라 군요... 고인물이 시흥에 연이 부천에 금강녀도 생각나는군요..(둘다 전번 바뀜듯한데)
연이는 시흥 함*연이 말씀하시는 거죠?
뭐, 풀에 있는 사람들만 만나도 일주일이 바쁘지 않을까 싶어요.ㅎㅎㅎ
제가 딱히 좋아하는 체형이 아니라, 두번 보고 말았습니다.
가슴 수술 전, 수술 후...
부천은 다른 분이 소개를 해준 괜찮은 돌싱을 보러 몇번 갔었는데, 갈 때마다 멀어서 참...
저는 20대는 관심없습니다.-_-
40중반 이후 아줌/할줌이 100배 더 좋습니다.ㅎㅎㅎ
47이 아니고, 거의 60에 가까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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