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의 1년전에 갔었던곳입니다
급꼴와서 선전에입성해서 수지라는 언니야를 봤습니다
저가 젊은측이라 그런지 사장이모가 에이스 꽂아주겠다고 좀만 기다리라고 해서 거의 30분을 기다려서 봤는데
160 45정도에 몸매이고 얼굴은 흠 20대 중후반느낌? 이였습니다
첨에 안마하는데 그냥 만지는수준이라 걍 섹스하자고 밑에 만져보니 노팬티네요
그래서 골뱅이좀파다가 삼각애무으로 들어옵니다
사까시를 해주는데 잘빱니다 목까시도 잘하고 한 5분정도 애무해주다가 콘끼고 여상으로 시작해서 정상위 후배위로 싸니까 다시 안마해주려고 하길래 안마하지말고 섹스나 한번더하자 하니 콜 하고 제 똘똘이를 만지작거립니다
저도 그래서 언니야 엉덩이를 주물럭거리다가 후장에 손가락을 살짝넣어보니 검지손가락이 끝까지 다 들어가네요ㅋㅋ
그래서 후장을 손가락으로 장난을치다가 똘똘이가 커지자 뒷치기로 하자하고 넣으려할때 혹시?하는마음으로 후장에 밀어넣었더니 들어갑니다 언니야는 좋다고 신음으로 소리를 지르구요 그래서 후장으로 쿵덕쿵덕하다가 안에 맘껏싸지르고 마무리 키스를 한다음에 씻고 집에 갔었습니다ㅋㅋ
지금도 있나 모르겠지만 자고로 저는 이여자 저여자 다 먹어봐야겠다는 마인드라 한번먹은여자는 잘 안봅니다ㅋㅋ 글재주가 없지만 읽어주셔서 고맙고 다른후기로 오겠습니다ㅎ
수지 지금 고양시 태국마사지에서 일하고 있습니다 페이는 마사지 포함 10 이고 후장 되는애 맞음..
위 집창촌/여관바리 운영지침도 안 읽어보고 운영마스터님이 후기는 2개월 이내만 인정한답니다.
그럼 걍 보지마 씨팔련아 그냥 이런곳도있다고 올린거지 씨팔련이 꼬우면 니가 직접가서 쓰던가 븅신거지새끼가
차단기능 만들어주면 좋겠네 이런 시비거는 병신새끼들 다 차단박게
말투 존나 띠껍게 툭툭던져놓고는 극대노하는거보소ㅋㅋㅋ내로남불이냐? 잼민이 마인드네ㅋㅋ
서비스 많이 좋은애로 해달라고 사장이모한테 이빨좀 까면 좋은사람 불러줄겁니다
제가 원래다니던곳이 문닫아서 자주다닐곳 찾고있는데 좋은애 불러달라 이런식으로요ㅎ
기왕 궁금해서 물어보겠소 한달전 붕가도 소생은 기억이 가물한데 1년전 기억이 이리 생생하면 귀공은 천재이오 일기장에 따로 기록하는 변태이오 꾸며낸 소설가오?
혹시 양광교회 맞은편 연화마사지도 가보셨나요 어떤가 궁금하네요ㅎㅎ
근데 잘못걸리면 내상이 쉽상이라 가는곳만갑니다
어허! 어디 대위님 앞에서 싸움질들이시요. 짬도 안되는 양반들이!!!!!
ㅋㅋㅋㅋㅋㅋ 누가 먼저 별다나 봅시다
사람에 대한 예의부터 배우시고 물어보세요
본좌의 톤은 사극톤이오 반말로 보였다면 귀공의 인성이 그따위인거오
아- 어디있는지 알거 같네용- 파출소 있는 4거리에서 빠리바게트 있는 쪽 길로 쭉 가면 양광교회인지 뭔지 큰 교회당 건물 있고 검도관도 있고 그 쪽에 상가건물들 있는데- 음식점이나 카페는 눈에 많이 들어와도 마사지샵도 있었나보군요-
북경마사지에서 이디야커피방향 양광교회쪽으로 쭉 가보시면 간판 뒷골목에 위치해있습니다ㅎ
재밌게 잘 읽었습니다 감사합니다
댓글 작성 권한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