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기간에 올라온 인기글이 아직 없습니다.
요즘 장마라 그런지 항상 허리 근육통이 있어 신경쓰이고 불편해서
여의도 아트 스파를 방문 하였습니다.
처음 방문해본곳이였고.
여의도 중심가에 있어. 대중 교통 보다는. 자차 이용을 추천 드립니다.
지철로 하차하면 여의나루역 또는 샛강역에서 도보 10분정도 이동하는데.
여의나루쪽에서 가시는 거라면. 한강도 보면서 운치인게 산책하는 마음으로 가실수 있습니다.
전체적인 시설. 위생 상태는 좋아 보였구요.
놀랐던 점은.. 이른시간임에도 불구하고 방문고객들이 상당히 많았습니다.
* 마사지룸 *
이쁜이와 연애를 하면서 감상 할수 있게. 벽면에 거울이 있고.
베드가 넓은 편이라. 마사지 받고 연애 할때 불편함이 없습니다.
조명도 밝은 편이라. 답답한 느낌이 없었습니다.


* 박관리사 *
이분의 특징은 손가락 압으로 온 몸을 눌러 줘서 상당히 아프면서 시원한데.
근육이 풀리는 과정이니 아프고. 다 풀리면 아픔이 시원함. 개운함으로 바뀜니다.
상당히 만족하게 마사지를 받았고. 특히나 하체 허벅지.종아리.발바닥을 꽤 오래 동안 마사지를 해주셔서
정말 개운 했습니다.
전립선의 특장점으로는 빧빧하게 세워주실 만큼 스킬이 좋으시고. 알 위주로 만져주어. 느낌이 참 좋았습니다.
* 효진 매니저 *
첫인상 부터가 정말 여자여자한 외모의 아이가 입장 하였습니다.
긴 생머리에 앞머리는 가지런히 잘라서. 청순 한 이미지가 풀풀 나는 이미지였습니다.
말투도 상냥하고. 살짝 살짝 눈웃음을 치는데. 이거 빨리 먹고 싶다는 생각밖에 안들었습니다.
애무시 가슴애무를 상당히 오래 해줘서. 아 BJ 시간이 짧나. 걱정하던 찰나.
정말 오랜동안. BJ를 해주었습니다. 빠는 BJ를 오랫동안 해줘서. 방심하는 순간 쌀 뻔했지만.
프로는 프로인게. 딱 그순간에 여상으로 바꾸어 엄청 방아를 찍는데. 정말 오랜만에 여상하면서 쌀뻔했습니다. ㅎㅎ
바로 후배위. 정자세 로 자세 변경해가며 꼭 안고 사정을 하였습니다.
사정후 꼭 안아주며 간지럼을 태우는데. 참 괜찮은 아이라고 느꼈습니다.
외모 : 이쁜편. 청순하게 생김
키 : 162~3정도
몸매 : 늘씬하고. 가슴 이쁨
특장점 : 피부가 매우 좋고. 애교있음.
입문 하시는 분들께는 효진 매니저 추천 드립니다. 무난하게 즐길수 있을것 같습니다.
감사합니다.

추천 감사드립니다~
효진언니 후기 잘보고 추천 드리고 갑니다
감사합니다. 항상 즐달하세요~
효진 언니 즐달 추카드려여 ㅎㅎ
댓글 감사합니다. 항상 즐달 하셔요
가슴과 각선미가 좋으네요~~후기잘보고 갑니다.
댓글 작성 권한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