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십니까? 제럴드입니다.
오늘 후기의 주인공은 이지금의 간판 "엘리야" 매니져입니다.
본다본다 하면서 이제야 처음으로 접견을 하게되었습니다. ㅠㅠ
지난주...
느낌표 도아 매니져를 접견후 후다닥 넘어가 엘리야매니져를 접견한다...
첫느낌...
잉? 화장도 안한 맨얼굴에 이쁘장한 원피스...
프로필보다는 조금은 많아보이는 얼굴.. 거기에 생얼... 근데 이쁘네~~ ㅎㅎ
몸매? 전체적으로 잘빠진 라인에 성난 힢.... 구뜨~!!!
인사와 함께... 침대 안쪽으로 자리를 잡으시드만, 커텐을 확 걷어낸다..
갑자기 환해진 티안... 낯설다.
우리 오늘 처음 본 사이 맞는거니? 편해도 너무 편한 분위기...
약간의 직설적인 화법도 아주 맘에든다.. 내숭 제로~~~
오래전부터 잘 알고 있었던 애인처럼 편하게 누워 이런저런 대화...
처음에 보였던 까칠함은 나의 기우였던... 처음 보시는 횐님들은 참고하시길~~~
그렇다고 물거나 헤치지는 않으니까...
대화도중 기습 키스...
느낌... 필쏘굿.
잘 자리잡고 있는 가슴 또한 필쏘굿...
처음 볼 때부터 눈이 갔던 힢... 베리긋...
엘리야와의 피마?
말해모해... 그냥 보면되는거지~~
엘리야에게 내상당하면 키방 떠나는게 정답.
리야야... 조만간 또 보자궁~~~~ 홧팅.
이상 제럴드였습니다. Only 여Top.
조만간 또 보기를 기원합니다. 좋은 후기 감사드립니다.
엘리야 추천드립니다 ◟(๑˃˂๑)◞❤️
즐감하구요 엘리야~~~~ 추천드려요
좋은 아이군요
시간이 안 맞네요...ㅋ
출근률 좋은 친구니까.. 잘 맞춰보세요~
감사합니다. 꾸벅
엘리야 멋진 후기 자~알 봤어요 추천 듬뿍!!!!!!
좋게 봐주셔서 감사드립니다.
가 보겠습니다.
요즘 바빠서리 키방을 진짜 뜸하게 다니는데
끌리네요
어여 다녀오세요~~~ ㅎㅎ
엘리야 좋은 매니져죠 잘읽었습니다ㅎ
정답이 보이시는군요.ㅎㅎㅎ
감사합니다.
오 엘리 엘리 엘리야.ㅋㅋ 메모할깨염.
헐, 길동님이 아직도 앨리야를 안보시다니..ㅜㅜㅜ
어여 고고하세요~!!
댓글 작성 권한이 없습니다